Description
낮과 밤, 일출과 노을을 흡수하는 매직아워(magic hour) 시간대의 마천루는 인간이 피워내는 꽃이다.
부산은 건물과 인간의 공존에서 탄생한 거대한 숲과 같은 도시이고, 바다는 점철된 푸른 색으로 연결된다.
마린시티 사진집은 단 한 시간도 같을 수 없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조명과 불빛을 바다와 하늘과 함께 정성껏 담아낸 사진집이다. 작업하는 시간 내내 단 한 번도 일치되지 않았던 감정을 자연의 모습과 인간이 만들어낸 모습으로 담아냈다. 나를 또 다른 감정의 세계로 이끌어낸 마린시티 사진집은 한순간도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담아내고자 했다.
자연 속에서 자연보다 위대할 수 없는 인간의 작업물이지만 마천루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도시의 풍경이 고스란히 독자의 눈 속에 마음속에 자리할 것이다.
마린시티 사진집은 단 한 시간도 같을 수 없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조명과 불빛을 바다와 하늘과 함께 정성껏 담아낸 사진집이다. 작업하는 시간 내내 단 한 번도 일치되지 않았던 감정을 자연의 모습과 인간이 만들어낸 모습으로 담아냈다. 나를 또 다른 감정의 세계로 이끌어낸 마린시티 사진집은 한순간도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담아내고자 했다.
자연 속에서 자연보다 위대할 수 없는 인간의 작업물이지만 마천루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도시의 풍경이 고스란히 독자의 눈 속에 마음속에 자리할 것이다.
공존의 숲 (이상구 마린시티 사진집 | 양장본 Hardcover)
$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