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어땠니? (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에게 읽어 주는 따뜻한 위로의 말들)

오늘 하루는 어땠니? (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에게 읽어 주는 따뜻한 위로의 말들)

$14.00
Description
“오늘 하루는 어땠니?”
잠들기 전, 지친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는 마법 같은 위로의 말들
“오늘도 최선을 다했으니 다 잘될 거야.”
어른보다 더 힘겨운 하루를 보냈을 아이를 위한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
유치원에서 친구와 다퉜을 때, 열심히 노력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 때,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콩닥거리고 무서운 날…. 아이들도 어른만큼이나 고단한 하루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니?』는 이처럼 지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잠들기 전,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꿈나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치유’ 그림책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 그림자는 핑크』의 작가 스콧 스튜어트가 쓰고 그렸으며, 다정한 말과 포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다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괜찮아’라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겪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며 내일을 향한 희망을 심어 줍니다.
저자

스콧스튜어트

ScottStuart
베스트셀러어린이책작가예요.작가가지은책은10여개이상의언어로소개되었고,영상과연극으로각색되었으며,올해의어린이책및올해의그림책후보에오르기도했어요.그밖에도낡은고정관념을허물고,어린이들이자신만의특별한길을나아가도록격려하는일에열정을쏟고있어요.우리나라에출간된작품으로는『내그림자는핑크』,『외톨이』,『오늘하루는어땠니?』가있어요.

출판사 서평

상황별맞춤위로가담긴‘마음처방전’
이그림책은단순히하나의이야기가나열된구성이아닙니다.유치원이나학교에서힘든하루를보낸날,무서운꿈을꿀것같은날,친구나부모님과마음이어긋나속상한날등아이들이일상에서겪는13가지의구체적인상황을제시합니다.각상황에맞춰읽어줄수있도록구성되어있어,그날아이의기분에따라부모님이필요한페이지를골라읽어주며즉각적인정서적지지를보낼수있습니다.

아동상담전문가가제안하는‘오감을활용한이완요법’
그림책속에는아이의불안을낮추고평온한수면을돕는구체적인방법이녹아있습니다.거꾸로수를세며호흡하기,지금눈에보이는다섯가지와손에닿는네가지찾기,주변의소리와냄새에집중하기등오감을활용한명상기법을다정한문체로담아냈습니다.이는아이가복잡한머릿속생각을멈추고현재의안전함과평온함을느끼게하는데매우효과적입니다.

부모와아이를잇는‘강력한마음의다리’
아동·청소년상담심리전문가이임숙소장은추천사를통해“아이가어려도아픈감정의무게는어른과다르지않다.”고강조하며,이책이부모가미처말로다표현하지못한사랑을전하는훌륭한도구가될것이라고평했습니다.잠들기전부모의따뜻한목소리로전해지는“네모습그대로를사랑해.”,“너는충분히용감해.”라는메시지는아이의자존감을키우고부모와의애착관계를더욱단단하게만듭니다.

시처럼흐르는텍스트와따뜻한예술적감성
베스트셀러작가스콧스튜어트의서정적인문체는시나노래처럼리듬감있게읽히며아이들의마음에깊이스며듭니다.“어둠도삶의일부란다.”,“내사랑은등대처럼변함없이빛난단다.”와같은아름다운문장들은아이들에게정서적안정감을선사하며,고단했던하루를기분좋게마무리하고희망찬내일을꿈꾸게합니다.

〈줄거리〉
아름다운그림과따뜻하고위로가되는이야기를통해서,아이들이하루를마무리할때고조되는감정을다스리고긴장을풀고잠자리에들준비를할수있도록도와줍니다.힘든하루를보낸날,슬픈날,무서운말,너를드러내기두려운날,우리마음이어긋나속상한날,내일이걱정되는날,너무신나서잠이오지않는날,열심히했는데도마음대로안된날,내사랑이그리운날,가슴이콩닥콩닥걱정이몰려오는날,네마음대로안되는일이많은날,보고또보고싶은날,잠이오지않는날등13가지의이야기는아이의다양한감정이나상황에대처할수있도록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