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파트노드
글:에브파트노드(EvePatenaude)
에브파트노드는캐나다퀘백주의몽테레지에서어린시절을보내고,에스트리에서청소년기를보냈으며,지금은몬트리올에살고있습니다.작가이자일러스트레이터이며,교정·교열과편집일을함께하고있습니다.책과그림그리기,자수,동물,겨울,포근한니트를사랑하며,창밖을바라보며김이모락모락나는차를한잔마시는시간을즐깁니다.여가시간에는박물관이나식물원을찾아가스케치북을채우는일을가장좋아합니다.『유리꽃』은우리나라에처음으로소개되는작품입니다.
역자:제님
이화여자대학교에서불어교육과영어교육을공부했다.불어권과영어권의그림책을우리말로옮기고,그림책모임을열고다양한기관에서그림책강의를한다.쓴책으로『그림책의책』,『그림책이좋아서』,『겨우존재하는아름다운것들』,『그림책탱고』등이있고,옮긴책으로『곰과수레』,『나무는자라서나무가된다』,『풀잎사이의공간』,『얼굴은시』,『안녕,로렌스!안녕,소피아!』,『두려움의모양』,『봄여름가을겨울,시와함께』,『쿠왁!』,『말이노래하는소리를들어본적있니?』,『세상을구한문장부호어?어!어.』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