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치마 펼치고 (손영종 수필집)

노을 치마 펼치고 (손영종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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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손영종의 『노을 치마 펼치고』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밤과 낮 사이〉, 〈잊으려고 하지만〉, 〈기다림의 날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손영종

저자:손영종
부산동래출생
시인.수필가,화백문학시등단
(사)한국문학협회상임이사
(사)산림문학회원
나,향,모동아리고문(현)
디카시전국백일장대회장려상수상(2024)
한국문학협회대상수상(2025)
동인지
『부용천에서부르는노래』5권
『나의향기를찾아서』6권
시집
『그림자지워지는나무』
『숲길에그바람』
수필집
『산마루시마루』
『노을치마펼치고』

목차

4머리글

제1부밤과낮사이
14밤과낮사이
16따가운햇살아래
18부용산을물끄러미바라보면그옛생각나
21기다림의값
23마지막밤당신을부르며
25땀은나의문장이다
27잘익은살구하나
30감자,그따뜻한둥근마음
32봄,숲과의인연
34여름날,무지랭이숲으로
38이별을준비하는가을숲
41숲은아무말없이나를기다렸다
43나는여전히숲을향해걷는다

제2부진기명기소나무들
46도정산산행
49고룡이와미룡이를찾아감악산으로
53잘가게나똑똑친구
56오랜만의홀로산행
58주관적분위기로돌진하는말
61푸르른물위에뜬남이섬
64진기명기소나무들
69수업을마치고둘레길을
75봄인듯천보산으로
78인생을살며옷은어떻게만들어졌나
81인생은실수의시작이고끝이다
84마음이무거울땐산을
87말년에엮인친구들
90수련처럼핀꽃
92현실의극복은
95설날은소금산(343m)에서

제3부아쉬움남긴그대
100고통을이기려다쏟아진눈물
103아름다웠던그몸은
105119를불러병원으로
108얼굴에기쁨이솟아나기를원하지만
110일주일되던17일새벽
114삼일장을치르던그날
117아내를보내고처음나들이
121아내떠나보낸열흘이되는날
124아이들의오고간이야기토요일은씁쓸하다
12811월일자리와수요일
131시간이갈수록마음은먹구름
134세월은
137무엇을위해한해를넘기나!
139수필부분신인상받는날
142메디컬케어봉사활동
147어떻게생각하고어떻게지내야되나

제4부잊으려고하지만
152도드람산자락생일날
155부용산버섯과나무와잎새들친구
159어젯밤큰손녀의문자?
162지금가고있는길은
166딸아이의생일
169내가살던고향땅
174들꽃놀이둘레길의봄첫날
176봄꽃놀이둘레길무지랭이골
181여름날처럼익어가는회룡골
187들꽃산책응암산무봉2리
190은방울꽃이마중나온무지랭이골
195오전내내우울한시간보내다
200문예창작반에시기삼아청강생
202세상과더불어왜어지러운가

제5부오뚜기훈련
206나그넷길에멈춰선단풍잎
208장마가끝난원두막의칼럼
212개미처럼살라
215오늘이모습이대로
219내일이면아내떠난지꼭한달코다리찜
222김치찌개에눈물밥
226가을보내는날의마음
22912월12일은56일째날이다
232벌써두달이되는날이다
234절뚝거리며들어온딸아이
237해가열리고다짐하는자신
241우울증인가보건소를찾는발걸음
244자신이이렇게도허약할까
246나홀로노인요리훈련
249나의하루일과를살펴본다
252도드람산기슭의우리님을찾아

제6부기다림의날들
256삶의넋은마음이아프다
260국경일엔무엇을주고남겼는지부끄럽다
263선배시민宣培恃民으로서自願奉仕
266오랜만의다정다감한웃음
269‘한국문학’문학대상받던날
2724월의세째주수요일
277도드람산기슭의에덴파라다이스
2814월도마지막가는주일
285지나온꿈같은시간들
288어제와오늘의모습을보면아직도?
292어제의나는어디로갔을까
29512월의둘째주토요일이다
298한해도8일남겨둔23일
302설연휴2월10일
305아침고요수목원으로가는노병들
309아메리카노로마음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