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라리 (심승섭 시집)

정선아라리 (심승섭 시집)

$10.13
Description
이 책은 〈엄마의 봄〉, 〈진달래꽃〉, 〈봄의 왈츠〉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저자

심승섭

저자:심승섭
■호구암(龜巖)
■강원도정선출신
■아라리시인,행정사,경비지도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국어국문학과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생활체육지도과1기졸업
■현대계간문학시등단
■사)한국문학협회회원
■종교천주교,본명사도요한
■전서울지방경찰청근무
[상훈]
■대통령표창,행자부장관표창
[표지]
■병방산한반도지형
위치:강원도정선군정선읍북실리
일러스트:아라리시인구암심승섭사도요한

목차

권두시
16/프란치스코교황

1엄마의봄

20/엄마의봄
22/진달래꽃
23/봄의왈츠
24/사월의눈
26/사월의끝
28/봄의추억
30/은하수
32/단풍
34/석모도
36/겨울아이
38/갈대

2꽃가마타고시집가는나비

꽃가마타고시집가는나비/40
아씨/42
옛친구/44
AI애인/46
어버이날/48
직장의신/50
꿈찾아가리/52
Iam진실예요/53
시월의마지막밤/54
도시의무지개/55

3정선아라리

58/정선아라리
62/몰운대가는길
65/설암의겨울밤
66/물레방아아가씨
68/그림바위아라리
70/용마소의천렵
74/덕산기계곡(마지막비경)
76/아우라지처녀
78/동강
80/동강할미꽃
82/화암약수
84/거북바위
86/용마소
88/화암동굴
90/화표주
92/설암
94/몰운대
96/광대곡廣大谷

4세계여행(죽기전에가봐야할곳)

아,그랜드캐니언!/100
영원한사랑「로마」/102
돌아오라,소렌토로!/106
파리의영혼/108
화려한5월,동유럽의추억/110
헝가리의심장,부다페스트!/114
로맨틱가도의보석,로텐부르크/116
튀르키예/118
스페인의태양/120
트로이전쟁/122
알람브라궁전의추억/125
산티아고가는길/128
발칸의부활/130
아드리아해의진주,두브로브니크!/132
마추픽추/134

5조조가없는세상,평화가왔는가?

140/지하철
141/좋은아침
142/라떼는말이야
144/나는백수다
146/나는자연인이다
149/조조가없는세상,평화가왔는가?
154/바다는비에젖지않는다
156/멜라니사프카(가장슬픈노래)
158/경주불국사(잃어버린수학여행)
160/잠실대교에서
162/우크라이나
164/라스푸티차

6스포츠

한국축구/166
골프/170
테니스/172
파크골프의하루/174
테시형/176
백세인생/178
한국프로야구,영원한그라운드의서사시/180

7대한민국아라리

대한민국아라리/185
연천아라리/187
한성백제의혼/190
제21보병사단,백두의깃발/192
제21보병사단백두산부대/195
방이동아라리/198
방이동/200
천주교방이동성당(성모승천성당)/201

평론
아리랑시인우화심병섭(토마스)/204

출판사 서평

작가의말

천년의신비를고이간직한아리랑의고장정선에서태어났고,그림처럼아름다운그림바위(화암)마을이고향입니다.서울에서바쁘고분주하게살다보니현실은늘어려웠습니다.

퇴직후고향의길을걸었는데,그림바위마을에서겨울밤호랑이가내려온다는설암을지나깎아지른뼝대가병풍처럼펼쳐져있는눈부신소금강자락한적한오솔길입니다.그끝절벽에소나무한그루가버티고서있는곳이예부터나그네의발길이끊이지않고구름도쉬어간다는몰운대입니다.

그절벽아래로흐르는강물은너른반석을어루만지고,소금강물길이되어용마소를지나정선읍조양강이되어가장아름다운강변길을따라가면동강이되어한강으로흐르는상류의원천입니다.

그림같은고향!우리나라에서가장오래된전설의정선백전리물레방아는정선아라리가락이었습니다.세계의많은사람들이저마다의사연으로산티아고를찾아나름대로의순례길을걷고있습니다.내안의산티아고가몰운대가는길입니다.

100세시대를맞이하여국내처음으로신설된한국방송통신대학교생활체육지도과를1기로졸업하였습니다.학창시절운동장에서축구공을차며,하루종일뛰놀던기억이납니다.미국의너새니얼호손(NathanielHawthorne:1804~1864)의「큰바위얼굴」을읽으며어린시절을보냈습니다.고향집에서눈뜨면보이는거북바위가아라리시인의호구암龜巖이되었습니다.정선의아름다움과아라리의전통을현대적인시로표현하고고향의문화적인유산을널리알리려합니다.

전통시,현대시,세계여행,인물등다양한시를쓰고있고테시형(테니스치는시인)으로생활체육에서축구,골프,테니스등운동하는시인으로활동하고있습니다.오랜세월공직과기업에서인고의세월을보내면서삶은고통과슬픔을통하여부활한다는생각으로성찰하며살고있습니다.

어렵고힘겨운삶속에서도인생의진리와문화적인힘을실천하시고「무에서유를창조하라」고가르치신심상대(로렌조)아버님과자식을위하여헌신하신류동일(아나다시아)어머님의가없는사랑에대하여시집을바칩니다.

등단을이끌어주신류시호교수님과한국문학협회박종래이사장님께감사드리고,먼저시인의길위에계신아리랑시인우화심병섭(토마스)형님께고마움을전하며아내와아이들과기쁨을함께하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