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 실기교본 5 (대한민국 시낭송가와 시낭송 지도자의 필수 지침서)

시낭송 실기교본 5 (대한민국 시낭송가와 시낭송 지도자의 필수 지침서)

$26.75
Description
이이 책 속에는 한국의 저명한 시인들의 100편이 넘는 시를, 정확한 원본을 찾는 과정과 시인의 소개, 시의 이해와 표준발음법에 따른 장음과 단음, 된소리 거센소리 등 발음의 유의점, 낭송의 실제 발음 등 친절한 사례를 통하여 독자가 쉽게 스스로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황봉학

시인·시낭송 교육자

[시인]
■ 『애지』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 『경북작품상』 수상
■ 『애지문학작품상』 수상
■ 『백화문학상』 수상
■ 『백두산문학상』 수상
[시집]
■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말』
■ 『눈 시리도록 보고픈 사람』
■ 『주술사』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저서]
■ 『시인이 만든 시낭송 교본』
■ 황봉학 시인이 만든 『시낭송 실기교본』
[시낭송]
■ 인천재능대학교 『시낭송교육자』 자격취득
■ 『조지훈예술제전국시퍼포먼스』 심사위원
■ 『문향경북시낭송올림피아드』 심사위원
■ 『전국으뜸시낭송대회』 심사위원
■ 『안중근의사108주년기념애국시낭송대회』 심사위원장
■ 『문경새재전국시낭송대회』 심사위원장
■ 『전국연리지시낭송대회』 심사위원장
[현]
■ 시대를 앞서가는 문예지 『작가사상』 발행인
■ 『문경새재전국시낭송대회』 조직위원장
■ 『전국연리지시낭송대회』 조직위원장
■ 『청음시낭송예술원』 원장
■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 본부장
■ 『스토리텔링시창작설루션』 강좌 운영
■ 『한국명시낭송설루션』 강좌 운영
■ 다음카페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
■ http://cafe.daum.net/sisarang1004

목차

101. 박노해의「목화는 두 번 꽃이 핀다」 14
102. 김영남의 「‘아줌마’라는 말은」 24
103. 나태주의「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30
104. 박형권의「우두커니」 45
105. 함민복의「눈물은 왜 짠가」 54
106. 김승희의「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72
107. 박두진의「갈보리의 노래 2」 85
108. 도종환의「흔들리며 피는 꽃」 100
109. 정호승의「새들은 지붕을 짓지 않는다」 111
110. 신승희의「바람의 언덕에서」 117
111. 배한봉의「늙은 구두 수선공의 기술」 125
112. 류시화의「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136
113. 유안진의「선녀의 선택」 145
114. 고두현의「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155
115. 영정화의「간장」 161
116. 김도솔의「사시미칼이 어울리는 여자」 168
117. 천양희의「누가 말했을까요?」 176
118. 신달자의「저 거리의 암자」 184
119. 복효근의「누 떼가 강을 건너는 법」 196
120. 고영민의「깻대를 베는 시간」 204
121. 나태주의「사는 일」 222
122. 손택수의「지게體」 224
123. 도종환의「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230
124. 김종래의「칭기스칸」 242
125. 이병철의「안기기, 안아주기」 253
126. 유자효의「개」 262
127. 조병화의「늘, 혹은」 271
128. 황봉학의「나는 은사시나무를 적시는 비가 되고 싶다」 279
129. 서정주의「牽牛의 노래」 289
130. 박노해의「겨울 사랑」 298

출판사 서평

작가의말

대한민국최초로『시낭송교본』과『시낭송실기교본』①②③④권을펴낸지어느새2년이지났습니다.이다섯권의교본은시낭송계에신선한충격을주었고,시원본의중요성과표준발음법의가치를새삼일깨워주었습니다.이제제⑤권을내놓으며,앞선교본들과함께낭송가와시낭송지도사에게도움이되기를소망합니다.
새들이창공을나는것은단순히날개가있어서가아닙니다.그들은먹이라는목표를향해끊임없이날갯짓합니다.인간도다르지않습니다.삶을이어가기위해배우고노력하며,참된의미를찾아끊임없이나아갑니다.필자역시시인으로살아온오십여년동안제자들과함께현장에서고민하고연구하며창작과낭송의길을걸어왔습니다.이책은그과정에서얻은경험과지혜를모은결실입니다.
그러나이책은단순한경험이나기교만을담은것이아닙니다.시의문학성을바탕으로,표준발음법에따른정확한발음과표현을정리하고이론과실무를아우르고자하였습니다.초보낭송가에서부터교사와학생,전문지도사에이르기까지모든이가활용할수있는시낭송계의교과서이자지침서가되기를바랍니다.
(중략)

시낭송이하나의예술장르로뿌리내리기위해서는,이제각자가책임감을지닌예술가로서야합니다.40여년의역사를지닌시낭송계가불혹의나이에걸맞게더욱전문성을갖추기를기대합니다.본교재가지도현장에서꼭필요한길잡이가되고,낭송가들에게는‘올바른낭송이란무엇인가’를다시성찰하는계기가되기를바랍니다.
끝으로,『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가족여러분이함께고심하며자료를모아주신노고에깊이감사드립니다.필자는또새로운자료를찾아전국도서관을향해발걸음을옮기려합니다.

2025년8월‘청음시낭송예술원’에서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장황봉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