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던 곳에는 (정희순 시집 | 25번째 작품 제5시집)

내가 살던 곳에는 (정희순 시집 | 25번째 작품 제5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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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너였으면 좋겠어〉, 〈가지고 싶다네〉, 〈고향〉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저자

정희순

저자:정희순
수필가,시인,아동문학가,사진가
이력
1997년한맥문학수필등단,2019년국보문학동화등단
사)오산문인협회9대회장역임/경기문학포럼대표역임
오산여울문학회1대7대9대회장역임
사)현대문학동화분과회장및오산지회장역임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수석부회장역임
문학과비평이사(현)/사)한국편지가족경인지회회장역임
꽃씨모임회원,사)한국산림보호협회경기도협의회도자문위원(현)
수상
오산시민백일장제1회장원,제16회오산시여성상
새마을행안부장관표창,사)오산문학대상
경기문학인협회수필대상,경기수필가협회수필대상
여울문학회대상,사)한국문화복지사수필대상
제11회명인대전수필대상,한국문학신문동화대상
한국물향기문학상동화부문대상,국보문학(수필)작가대상
사)한국현대문학협회-동화부문문학대상외다수
저서
수필집『서른아홉살의행복』외11권
동화집『금붕어의노래』외2권
사진집『동행과여정』외1권
여행집『울타리밖의풍경들』외2권
시집『이제야보인다네』외4권

목차

머리말4

1나하나쯤이야
너였으면좋겠어12
가지고싶다네14
고향15
그저미소만16
나하나쯤이야17
낙타를타고18
내가하고싶은일19
라테는말이야20
마지막홍시22
학같은어머니23
어느길로와도봄24
시골평상25
달집태우기26
할미꽃28
마음밭29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것30
아이같은남편31
올다옳다아니다아니다하라32
소나무의가치34
한잎낙엽35
선생질36


2아름다운사람
마음의짐40
우와할머니라고?42
갑진년새해44
거짓말46
수우미양가중에서48
아름다운사람50
단풍잎공원51
비교52
아군과적54
예민한사람55
공평은어디로56
ㅁ이라는글자58
집생일60
사랑은61
존재의가치62
같은날같은시간은없다64
풍경65
처덕처덕66
투플러스원68
그런거안해70
물감홀치기71
비타민위로72

3수구레국밥
물절약74
미련75
손편지76
쓰리꾼78
연날리기80
밝은색이좋아82
집이참좋다84
콩깍지85
향기와향기86삼행시88
수구레국밥90
할머니와엄마의차이91
애기똥풀92
이래라저래라93
약속94
여름꿀잠96
추억은98
치사해치사해99
하지마하지마나한테100

4내가살던그곳은
인생3막7장104
내가살던그곳은106
추억의산물108
아유저고집110
내몸은리모델링중112
연기속의탄소들113
낙엽의철학114
비오는날의연가115
노년의길116
버리리라118
부지런해라119
베게의사랑120
광양매화121
시대적오류122
희망살리기124
농사를지어보니125
이렇게좋은것을126
구두를사러128

5바람불어좋은날
3월의바람과불꽃130
거울보기132
귀소본능133
길가의질경이134
나도한때는135
나만의기념일136
3부작138
내친구명숙이140
똑똑바보142
정주지말자144
목소리가크다네146
바람불어좋은날148
얼마를더살아야149
새들의새벽150
자기자랑대회152
자화상154
지나고보니155
흔들려보자156
가족사진157

출판사 서평

작가의말

둥근해가떴습니다.
2025년도의둥근해가떴습니다.
날마다뜨고지는해이지만하루도똑같은모양으로뜨지않습니다.
날마다새로운모습으로떠오르기에새롭고생기가넘쳐해에게좋은기운을받습니다.
강하게퍼지는햇살받으며산책하러길을나섭니다.걷다보면갈래길을만납니다.어디로가야할지망서려집니다.새로운길을가려다가익숙한길로발걸음을옮깁니다.나의뇌는길들여진길을좋아합니다.편하기때문일겁니다.
2025년도에는새로운길을가보렵니다.도전을해보렵니다.내어깨에는아직도삶의무게가있습니다.그무게를줄이는방법은날마다길을걷고그무게를덜어내는것입니다.
가능한새로운길을걸으며새로운기를받아야만힘이솟기에오늘도즐거운걸음으로길을나섭니다.
걷다보면많은사람을만납니다.그들에게미소를보냅니다.생긋웃어주기도합니다.그러다보면엔돌핀이솟아나도미노현상으로모두웃습니다.오늘도우주속에서싱그러움을찾았습니다.
이기운을한해동안가져가렵니다.이제시작입니다.

2025년도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