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 박영관 한시집

매헌 박영관 한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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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박영관 시인의 한시집이다.
저자

박영관

매헌梅軒 박영관朴英寬
현재 문학박사, 시인, 아동문학가, 한시인, 서예인, 칼럼리스트
출생 전남 진도군
학력 목포교육대학, 광주교육대학(교육학사), 행정학사(평생
교육진흥원), 한국교원대학교(교육학석사), 조선대학교(문학박사),
서울대학교 교육행정연수원 수료
경력 초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우수영초등학교장 정년 퇴임)
상훈 황조근정훈장(대통령), 경향사도상(상록수상, 경향신문
사), 백두산문학상(백두산문인협회), 지도상(기독교광주방송), 청
암문학상(본상, 청암문학작가연합회), 문학대상(대한민국문화예
술진흥회), 평화통일 논문(우수상, 교육부장관상), 자랑스런 전남
예술인상(전남예총) 외 다수
문학 등단 계간 문학춘추
예술활동인증명 확인서 [문학, 전통미술(미술)],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서예 사)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초대작가, 사) 한국서예·미술
협회 초대작가, 사) 대한민국소치미술대전 초대작가(진도미술협회)
저서 『내 사랑 진도-매화 꽃보라 사이로-』, 『玉峯 白光勳의
交遊詩』, 『예도(藝都) 진도(珍島)』, 『예도(藝都) 진도(珍島)의 꽃
바람』, 『梅軒 朴英寬 漢詩集(매헌 박영관 한시집)』, 『예도(藝都)
진도(珍島)의 화신(花信)』
작사 「내 사랑 진도」, 동요 : 「비」, 「은구슬 금구슬」, 「내 동생」,
「반가」, 「그러려니」 등
활동 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안보
교수, 전) 한국문인협회 진도지부장, 전) 민방위 강사, 전)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강사, 현) 한국문인협회 재정협력위원, 현) 독도의
용수비대정신교육 강사, 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
강사, 현) 한국예총진도지회 지도위원, 현) 임하조장학회이사장

목차

시인의 말 06
祝藝鄕珍島大韓民國文化都市指定(축예향진도 대한민국문화도시지정) - 예향 진도 대한민국문화도시 지정을 축하하며 17

五言絶句詩 오언절구시
珍島紅酒(진도홍주) - 진도홍주 20
靑山(청산) - 푸른 산 20
晩秋野花(만추야화) - 늦가을 들꽃 21
珍島枸杞子(진도구기자) - 진도 구기자 21
高山(고산) - 높은 산 22
高山心越(고산심월) - 높은 산은 마음의 달 22
花宴(화연) - 환갑 잔치 23
野徑(야경) - 들길23
落花(낙화) - 꽃이 떨어짐 24
一時(일시) - 한때 24
辛卯冬至(신묘동지) - 신묘년 동지 25
瑞雪(서설) - 상서로운 눈 25
氷上世態(빙상세태) - 얼음판 위의 세상 26
冬柏(동백) - 동백 26
辛卯聖誕節(신묘성탄절) - 신묘년 성탄절 27
山石(산석) - 산에 있는 돌 27
晩春有感(만춘유감) - 늦봄의 느낌 28
春色(춘색) - 봄빛 28

五言律詩 오언율시
春信(춘신) - 봄소식 30
禮讚珍島紅酒(예찬진도홍주) - 진도홍주를 예찬하며 31
讚歎珍島紅酒(찬탄진도홍주) - 진도홍주를 칭찬하고 감탄 32
特産珍島枸杞子(특산진도구기자) - 진도 특산물 구기자 33
辛卯夏至老圃(신묘하지노포) - 신묘년 하지의 농부 34
綠陰芳草(녹음방초) - 푸르게 우거진 나무와 향기로운 풀 35
名犬(명견) - 이름난 개 36
晩春(만춘) - 늦봄 37
暴雪有感(폭설유감) - 갑자기 많이 내리는 눈을 보고 느낌 38
初雪殘菊(초설잔국) - 처음 오는 눈과 시든 국화 39
女兄永眠(여형영면) - 누나 영원히 잠들다[永逝(영서)] 40
珍島鬱金有感(진도울금유감) - 진도 울금을 느끼며 41
大豊歎息(대풍탄식) - 풍년의 탄식 42
第三會漢詩發表會(제삼회한시발표회) - 제3회 한시발표회 43
辛卯歲暮(신묘세모) - 신묘년 세밑 44
回顧辛卯年(회고신묘년) - 신묘년을 돌이켜 생각함 45
壬辰新年(임진신년) - 임진년 새해 46
瑞雪(서설) - 상서로운 눈 47
詩儒同樂(시유동락) - 시 짓는 선비와 함께 즐김 48
氷上世態(빙상세태) - 얼음 위 세상 49
讚美珍島鬱金(찬미진도울금) - 진도 울금을 찬미하며 50
冬柏(동백) - 동백 51
迎冬(영동) - 겨울을 맞으며 52
初冬(초동) - 초겨울 53
自强不息(자강불식) -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쉬지 않음 54
幽居(유거) - 속세(俗世)를 떠나 외딴곳에서 삶 55
孤雁(고안) - 외기러기 56
雙溪寺(쌍계사) - 진도 의신면 사천리 사찰 57

七言絶句詩 칠언절구시
賞春梅(상춘매) - 봄에 매화를 구경하며 60
思恩亭吟(사은정음) - 사은정을 노래함 60
碧波津風光(벽파진풍광) - 벽파진 경치 61
碧波津碧海(벽파진벽해) - 벽파진 짙푸른 바다61
讚美珍島紅酒(찬미진도홍주) -진도홍주를 찬미함 62
珍島紅酒吟誦(진도홍주음송) - 진도홍주를 읊음 62
讚珍島枸杞子(찬진도구기자) - 진도 구기자를 기리며 63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63
新綠(신록) - 새잎의 푸른 빛 64
顯忠日(현충일)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성한 사람을 기리는 날 64
碧波津碧海望(벽파진벽해망) - 벽파진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65
讚沃州風光(찬옥주풍광) - 진도 경치를 기리며 65
珍島誇矜(진도과긍) - 진도 자랑 66
謹賀新年(근하신년) - 새해를 축하함 66
冬至迫近(동지박근) - 동지가 가까이 옴 67
壬辰新正(임진신정) - 임진년 설날 67
辛卯臘尾(신묘랍미) - 신묘년 음력 섣달그믐 68
怜犝(영동) - 지혜로운 송아지 68
作漢詩(작한시) - 한시 짓기 69
癸巳盛夏炎熱(계사성하염열) - 계사년의 한여름 심한 더위 69
癸巳處暑雨(계사처서우) - 계사년 처서 비 70
枯樹生華(고수생화) - 마른 나무에 핀 꽃 70
刻露淸秀(각로청수) - 가을 경치가 맑고 수려함 71
觀水淸心(관수청심) - 깨끗한 물을 보고 내 마음을 맑게 하고 71
光風霽月(광풍재월) - 비가 갠 뒤의 맑게 부는 바람과 밝은 달72
南橘北枳(남귤북지) - 남쪽에서 자라는 귤이 북쪽 땅으로 옮기면 탱자가 된다72
老牛舐犢(노우지독) - 늙은 소가 송아지를 핥는다 73
大廈棟梁(대하동량) - 큰 집을 지을 때 쓰는 기둥과 들보 73
立夏(입하) -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 양력으로 5월 6일 무렵 74

七言律詩 칠언율시
當稱必藝都珍島(당칭필예도진도) - 당연히 예도 진도라 칭해야 76
藝都珍島(예도진도) - 문화예술 수도 진도 77
讚美藝都珍島(찬미예도진도) - 예도 진도를 찬미하며 78
頌藝都珍島(송예도진도) - 예도 진도를 기리며 79
讚芝幕里(찬지막리) - 지막리를 기리며 80
追慕外慈(추모외자) - 외할머님을 그리며 생각함 81
追慕慈母(추모자모) - 어머님을 그리며 생각함 82
希子孫自强不息(희자손자강불식) - 자손들이 스스로 강하고 쉬지 않기를 바라며 83
題跋文(제발문) - 제사(題辭)와 발문(跋文) 84
望子孫成器(망자손성기) - 자손이 인물이 되기를 바라며 85
讚歌珍島紅酒(찬가진도홍주) - 진도홍주 찬가 86
事必歸正(사필귀정)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87
頌祝珍島民俗文化藝術特區指定(송축진도민속문화예술특구지정) - 진도 민속문화 예술 특구지정을 송축하며 88
讚金正和代表善行(찬김정화대표선행) - 김정화 대표 선행을 기리며 89
事必歸正有感(사필귀정유감)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을 느끼며 90
自反而縮(자반이축) - 스스로 돌이켜보아 정직해야 91
正氣自興有感(정기자흥유감) - 스스로 바른 기품이 솟아오름을 느끼며 92
讚美珍島風光(찬미진도풍광) - 진도 경치를 찬미하며 93
懷舊李舜臣忠魂(회구이순신충혼) - 이순신 장군의 충혼을 회고하며 94
讚美珍島枸杞子(찬미진도구기자) - 진도 구기자 찬미 95
願時和年豊(원시화년풍) - 시국은 태평하고 농사는 풍년들기를 원함 96
鳴梁大捷祝祭(명량대첩축제) - 명량대첩축제 97
吾愛珍島(오애진도) - 내 사랑 진도 98
願師道復興(원사도부흥) - 사도가 다시 일어나기를 원하며 99
希師道復興(희사도부흥) - 사도가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며 100
冥府殿 有感(명부전유감) - 명부전에서 느낌 101
望師道復興(망사도부흥) - 사도가 다시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102
耕稼(경가) - 경작 103
送友人(송우인) - 친한 친구를 보내며 104
思索晩秋(사색만추) - 늦가을의 깊은 생각 105
祖上崇拜(조상숭배) - 조상(祖上)의 영혼(靈魂)을 숭배(崇拜)함 106
暴炎夏至(폭염하지) - 하지 때 심한 무더위 107
辛卯夏至(신묘하지) - 신묘년 하지 108
五日市秋景(오일시추경) - 오일시 가을 경치 109
讚美五日市(찬미오일시) - 오일시를 칭송하며 110
懷五日市(회오일시) - 오일시를 가슴에 111
禮讚五日市(예찬오일시) - 오일시 예찬 112
讚五日市(찬오일시) - 오일시를 기리며 113
頌五日市(송오일시) - 오일시를 기리며 114
頌讚五日市(송찬오일시) - 오일시를 송찬하며 115
意望五日市(의망오일시) - 오일시의 기대와 바람 116
讚揚菊(찬양국) - 국화를 찬양함117
賞菊(상국) - 국화를 감상함 118
滿山楓葉(만산풍엽) - 산에 가득 찬 단풍잎 119
登尖察山(등첨찰산) - 첨찰산 등산 120
讚揚獨島(찬양독도) - 독도를 찬양하며 121
讚揚殊珍獨島(찬양수진독도) - 진귀한 보배 독도를 찬양하며 122
4.13國會議員選擧所望(4.13국회의원선거소망) 123
回憶殉國先烈(회억순국선렬) - 순국 선열을 돌이켜 생각하며 124
大選世情(대선세정) - 대통령 선거의 세상 물정 125
慶祝友山齋創建(경축우산재창건) - 우산재 창건을 경축하며 126
新春有感(신춘유감) - 새봄의 느낌 127
願國運亨通(원국운형통) - 국운 형통을 바라며 128
楓菊爭艶(풍국쟁염) - 단풍과 국화의 예쁨 다툼 129
送舊迎新有感(송구영신유감) - 묵은해 보내고 새해 맞음의 느낌 130
孟夏(맹하) - 초여름 131
孟夏山川(맹하산천) - 초여름 산과 내 132
楓菊爭艶(풍국쟁염) - 단풍과 국화가 서로 고운 빛을 다툼 133
順天應人(순천응인) - 하늘의 이치에 따르고 사람의 뜻에 응함 134
戊戌年國運隆昌(무술년국운융창) - 무술년의 국운 융성 135
太和滿乾坤(태화만건곤) - 하늘 땅 천지에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함 136
秋色滿乾坤(추색만건곤) - 가을빛이 천지에 가득 참137
祝尹錫悅大統領 就任(축윤석열대통령취임) - 축 윤석열 대통령 취임 138
壬辰立春(임진입춘) - 임진년 입춘 139
諸厄解消(제액해소) - 모든 액운이 해소됨140
萬化方暢(만화방창) - 따뜻한 봄날에 만물(萬物)이 나서 자람 141
雪裡寒梅(설리한매) - 눈 속의 차가운 매화 142
懷顧光復八十周年(회고광복팔십주년) - 광복 팔십 주년을 돌아보며 143
嘆政爭有感(탄정쟁유감) - 정쟁을 느끼며 탄식함 144
己亥歲暮(기해세모) - 기해년 세밑 145
庚子新年(경자신년) - 경자년 새해 146
聖基洞有感(성기동유감) - 성기동 느낌 147
學堂讀論語有感(학당독논어유감) - 글방에서 읽는 논어의 느낌 148
王墓創建三十六週年有感(왕묘창건삼십육주년유감) - 왕묘 창건 삼십육주년 느낌 149
獨島主權希頌(독도주권희송) - 독도 주권을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