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 1938/12/14 -사천시 정동면- 1981년 김해시 전입 ● 1994/12/31 김해시청 지방행정사무관 명예퇴직 자원봉사 (자원봉사 관리사, 요양보호사, 호스피스) ● 1970년 - 현재 55년간- 정부에서 자원봉사 실적관리 하던 ● 2000년 이후 2025/11/01일 현재 5.703회 22.554시간 30분 저축 ● 2002 - 2006년 한국자원봉사연합회 이사역임 ● 2004 - 2025년 현재 장애인생활시설 영광재활원 운영위원 ● 2005년 부산장애인예방협회 이사장 현 ● 2005년 아산상 (자원봉사) 수상 ● 2006년 kbs 부산방송출연 자원봉사 홍보 ● 2008년 - 2025년 현재 태경썬샤인 아파트 경로당 회장 ● 2015년 대한노인회 제2회 백세시대를 여는 봉사활동 수기 공모 전국 대상 (으뜸상) 수상 ● 2015년 제3회 부산자원봉사 대상 수상 ● 2016년 朔寧崔氏를 빛낸 올해의 인물로 선정 ● 2016년 부산지구 라이온스 회장 효행상 수상 ● 2016년 mbc 라디오 자갈치 아지매가 최진환 홍보 ● 2017년 - 현재 사랑의장기기증본부 홍보대사 ● 2018년 국민추천 포상(국무총리상 수상 외 40 ● 2022년 knn 방송국 자원봉사 홍보 - youtube 문학 ● 2002년 (문예시대) 시 신인상 당선 ● 2025년 계간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문학상 동시부분 당선 ● 한국가람문학상. 농민문학 작가상 우수상 수상 ● 제2회 공무원연금문학상 (수필) 수상 제3대 회장 역임 ● 시집 봉사자의 가는 길 (2003년) 외 3 ● 한국문인협회, 한국농민문학회, 부산문인협회 공무원문학 공무원연 금문학회 회원 ● 내자 妻: 김필수 ● 자원봉사: 2025년 8월 30일 현재실적 673회 1.324시간 저축 ● 2021년 : 제49회 어버이날 부산시장 효행상 수상. *결혼 67년차
제1부 세계의 어머님 기도 1 14 | 기도 2 16 | 지구상 인간의 공멸 17 |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 주선언에 즈음하여 18 | 세계인구 추이 20 | 세계인의 어머님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22 | 세계여성의날을 공휴일로 24 | 여자는 꼭 어머니가 되어주세요 25 | 여자의 찬가 26 | 어머님의 예찬 27 | 어머님 1 28 | 어머님 2 29 | 여자와 어 머님 30 | 녀자와 엄마님 사랑 31 | 효도하고 받아야 한다 32 |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 33 | 꽃이 진다고 서러워하지 마라 34 | 꽃을 꺾는 자에 대한 처 벌규정 강화 35
제2부 우리들의 어머님 우리 어머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38 |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40 |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41 | 어버이날의 카네이션 42 | 어머님들의 보릿고개 43 | 할머님문맹자들의 아픔 44 | 어머님들의 슬픈 사연 46 | 어머님들의 이름 48 | 효도 孝道 는 내가 먼저 할 일이다 50 | 장수 비결 51 | 어머님은 그리하시는 것 인 줄 알았습니다 52 | 갈 곳 없는 부모님들 54 | 어머님들의 시계 56 | 아이구 속상해 57 | 부모 모실 자식이 없어진다 58 | 며느리의 사표 60 | 가임 여성들 의 고민 62 | 어머님들의 눈물 젖은 앞치마 끝자락 64 | 태몽의 주인을 찾아서 66 | 어머님들이 마지막 세대 68 | 어머님들 꽃길만 걸으세요 70
제3부 어머님 나의 어머니 72 |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 1 73 |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 2 74 | 어 머님의 一生 歌 75 | 기도문의 비밀 86 | 어머님은 참으로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88 | 어머님의 소원 89 | 엄마 손 90 | 어머님과의 추억 91 | 죽음 앞에서 92 | 어머니와의 추억 94 | 어머님께서 이르시는 말씀 95 | 애상과 호상 96 | 사전연 명의료의향서의 효력 상실 (2023/10/16) 98 | 어머님께서 이승을 떠나시는 날 100 | 어머님의 사망 원인 102 | 어머님께서 104세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03 | 어머님의 무無 빈소 장례식 104 | 어머님을 종중 가족묘지 뿌리원에 모시 는 날 106 | 어머님 선영에 모신 뒷날 108 | 어머님의 유품 관리 109 | 당신들 은 왜 울어요 110 | 가까우면 밀어내야 하는 사랑 111 | 어머님의 향기를 찾아서 112 | 어머님의 녹슨 호미를 보면서 113 | 어머님의 텃밭 114 | 어머님에 대한 추억 116 | 어머님 보고싶습니다 118 | 엄마야 오늘은 구름이 끼어 120
제4부 새 시대의 어머님 후보자들에게 당신 122 | 인구정책 대한 소고 123 | 대한민국의 인구 추이 124 | 엄마 성을 따르도록 125 | 출산율 유지수준 126 | 신세대 여자들을 보호하여 인간의 멸 종을 막아야 할 것이다 128 |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의 실패에 대하여 130 | 인 생사의 변화 132 | 어머님 후보자님들에게 드리는 말씀 134 | 나는 외롭습니다 135 | 가임 가능 여자분들에게 136 | 여자는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 137 | 결혼 은 선택 과목이 아니다 138 | 딩크족(Dink)들의 생활사 139 | 비혼주의자들의 웃음 140 | 이 바람을 막아야 한다 141 | 늘어나는 프리터족과 갱거루족 142 |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144 | 엄마 젖 1 145 | 엄마 젖 2 146 | 일자리를 만들 어 주시기 바랍니다 147 | 견물생심 見物生心 148 | 출산장려 정책 150 | 출산 율을 높이자 152 | 아기 낳기 범국민운동을 추천합니다 153 | 아기 낳는데 지원 혜택 154 | 일본으로 장가 간다고 156 | 결혼식의 간소화 157 | 시와 때를 놓치 지 맙시다 158 | 효도 孝道 159 | 며느리들이 바라는 시어머니 160 | 효도합시 다 162 | 호적정리 좀 하자구나 163 | 여자가 잘들어 와야 164 | 자식이 많아야 166 | 후천적 사주팔자 관리 168
제5부 어린이날ᄋ동시ᄋ기타 증손녀 리아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172 |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174 | 다둥이와 엄마 아빠들 176 | 어린이를 위한 배려 178 | 나는 복실이와 엄마가 밉다 공무원 문학 제61회 신인 문학상 당선작 179 | 손잡고 다니기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 문학상 당선작 180 | 엄마 손은 요술쟁이 손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 문학상 당선작 181 | 넌 오늘 국물도 없어 182 | 우리 집 보물 1호 청려장 183 | 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184 | 애들은 몰라 도 돼 185 | 할머니의 의자 차 186 | 세뱃돈 187 | 소달구지 188 | 통일은 어려 운 것이다 189 | 외톨이의 하소연 190 | 유튜브 youtube와 검색을 해 보면서 191 | 효행비 건립에 대하여(어머님께서 주신 두 효행상)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