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 시인의 말 142 해설 1부 012 시처럼 음악처럼 014 4월의 기도 016 연두색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017 비가 와서 018 바람의 시샘 020 찔레꽃에 마음 주다 022 유월 그리고 하루 그대 그리고 나! 024 화마火魔 026 실록 축제 028 한여름 밤의 멜로디 030 에메랄드빛 고운 바다 032 뻐꾸기 울음소리 034 초가을에 부는 바람 036 가을 노을 물들다 037 산구절초 038 첫눈이 오면 040 나의 겨울 시작
2부 044 설경 046 겨울 노목 048 한 송이 꽃과 나 050 二月 052 삼월의 봄 054 흙과 사람들 이야기 056 겨울밤에 뜬 초승달 057 화엄사의 흑 매화 058 꽃잎에 새겨진 그리움 060 오월의 약속 062 나이 탓인가요!? 계절 탓인가요!? 064 푸르른 날에 066 빗속의 연가 068 포 말이 씻어준 해변을 걷는다 070 장마 072 8월의 기도문 074 유년 시절의 향수
3부 078 가을이 오면 080 강아지풀 082 오라버니 084 저녁노을 085 그대여야만 해요 086 그땐 몰랐었네 088 고양이와 가방 090 가을비 우산 속에 092 시월애十月 愛 093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네 094 가을 들녘 096 만추滿秋 098 흘러가는 삶 100 겨울 나목裸木 102 겨울 앞에서 우린 104 설빔 한복 입은 여인이여! 106 눈 속에 피어난 꽃
4부 110 나를 추앙推仰해요 112 봄 마중 114 내생에 최고의 봄날(산문시) 116 한 포기 풀 117 하얀 목련꽃 필 때면 118 일일초 119 잠 못 드는 밤 120 나 사랑에 빠졌어요 122 어느 아름다운 동행 124 목련꽃 질 무렵~~ 126 탱자 127 기다림의 미학 128 산중의 물소리 130 흰 구름 가는 길 132 삶의 흔적 134 겨울비 136 동지/나이 수만큼 새알을 먹다 138 현재 나를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140 가을과 겨울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