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음악처럼

시처럼 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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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화경

1955년경북선산출생
동아문예창작대학수료
〈200년대사인회의〉회원및〈사림시〉동인
현)한국시인협회회원

목차

004시인의말
142해설
1부
012시처럼음악처럼
0144월의기도
016연두색봄이오기를기다리며
017비가와서
018바람의시샘
020찔레꽃에마음주다
022유월그리고하루그대그리고나!
024화마火魔
026실록축제
028한여름밤의멜로디
030에메랄드빛고운바다
032뻐꾸기울음소리
034초가을에부는바람
036가을노을물들다
037산구절초
038첫눈이오면
040나의겨울시작

2부
044설경
046겨울노목
048한송이꽃과나
050二月
052삼월의봄
054흙과사람들이야기
056겨울밤에뜬초승달
057화엄사의흑매화
058꽃잎에새겨진그리움
060오월의약속
062나이탓인가요!?계절탓인가요!?
064푸르른날에
066빗속의연가
068포말이씻어준해변을걷는다
070장마
0728월의기도문
074유년시절의향수

3부
078가을이오면
080강아지풀
082오라버니
084저녁노을
085그대여야만해요
086그땐몰랐었네
088고양이와가방
090가을비우산속에
092시월애十月愛
093나도모르고너도모르네
094가을들녘
096만추滿秋
098흘러가는삶
100겨울나목裸木
102겨울앞에서우린
104설빔한복입은여인이여!
106눈속에피어난꽃

4부
110나를추앙推仰해요
112봄마중
114내생에최고의봄날(산문시)
116한포기풀
117하얀목련꽃필때면
118일일초
119잠못드는밤
120나사랑에빠졌어요
122어느아름다운동행
124목련꽃질무렵~~
126탱자
127기다림의미학
128산중의물소리
130흰구름가는길
132삶의흔적
134겨울비
136동지/나이수만큼새알을먹다
138현재나를다섯글자로표현한다면
140가을과겨울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