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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저자:박종길 경희사대문예창작학과졸업 순수문학시‘春江’으로등단(2003년) 지구문학수필‘하제는희망의꽃’으로등단(2004년) 이시대시상의좌표를정립한오탁번시성평론등단(2023년)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시인협회회원 지구문학작가회의회원 한국자유시인협회회원 도봉문인협회회원 한국문학협회상임이사 한국노인복지사협회회장 한국예술인문화협회회원 통일부통일교육원전문위원 국가유공자(베트남전참전유공자) 통일단체총연합상임대표(현) DBS동아방송대표이사사장(현)
4책을펴내며/박종길(雩初)6서시序詩·동백애잔제1부낙화의마침표14낙화의마침표16추녀끝에고인붉은울음18(멸)의수면아래서20흙의심장22저무는은빛의기억24늦가을‘가그기’빛26마지막한병28수액의시간30꺾이지않는침묵의품격32난의일생34누님의눈36벼루에간세월,백발의노래38봄의파도40바람이켠노란불42노란파도앞에서44용바우에탯줄을묻고46진달래붉은눈물48탁사정,바람이눕는자리에서50꽃비내리는창경궁의봄52물의일기,연꽃의마침표제2부만천晩天의고백56만천晩天의고백58철책너머,한하늘의이름60등대Lighthouse62혈관속에박힌부비트랩,그50년의살육64국가라는이름의배신,오렌지색낙인을찍다66삶의음영吟詠(읊조림)68퀘이커식구를맞으며72봄의전령,그찬란한마주침74붉은낙화落花76만추의독백78잔상의궤적軌跡80흰밤의필적筆跡82기억의화소畵素84옥玉의울음,그리운그산86잠깐의전부88휴전선해오름을보며90황혼전우의호출92녹슨철길위에앉아94판문점,통일의성지가되는날96붉은수평선아래서듣는것제3부바람이부르는이름100바람이부르는이름102가장눈부신상처의기록104노을을젓는마음106거실에핀태양의미소108윤슬에실린귀가歸家110희락喜樂의여정112반딧불,그창백한휘장徽章114너브실의눈먼노래116대붕大鵬의샹그릴라118저녁강가의약속120독도,암반岩盤에흐르는혈류122흐름의끝에서우리는124흩어진이후의강126흔감欣感의아침128낙화의훈장(落花의勳章)130향기로운문답問答132춘광春光의매복134청보리광시곡狂詩曲136바래봉,철쭉의선혈을보며138붉은그리움의문장제4부아리랑,하나의강을건너며142아리랑,하나의강을건너며144주신酒神의필사筆寫146백조白鳥의꿈148진달래와4월의속삭임150유리창에남은시간152햇살앞에서는순간154잿더미에피어난무궁화156여정旅情의강158열치다청춘160한빛(하나의빛)162사노라면164칼날(부제:칼날이선다)166해는다시한반도에서뜬다168사랑의이름으로당신을기다립니다170신토身土의종점에서172노춘老春의갈림길에서174벚꽃비내리는단미丹媚의기억176흔들림의끝에서178눈과함께살리라180아내의별빛제5부천지에새겨진첫불씨184천지에새겨진첫불씨186천수답天水畓,하늘이낸길을걷다188붉은수평선아래서듣는것190여로의무늬192끝내닳지않는것(부제:예지랭이농심)194국가라는이름의배신,오렌지색낙인을찍다196어때가을한잔198처풍凄風에오는서리200붉은함성,침묵으로피다202분단의질곡桎梏204붉은그리움의문장206목란木蘭,흰빛의함성208춘강春江210희나리,그젖은비명212벚꽃,꽃눈깨비운명214라온힐조의빛216당신은나의시나래218나의흐노니월남참전이문세전우여220향기의내막內幕222역사는침묵앞에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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