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주 쉽게 산산이 부서지는 마음도
함께라면 언제든 다시 이어 붙일 수 있어!
함께라면 언제든 다시 이어 붙일 수 있어!
에이노는 아주 쉽게 산산이 부서지는 아이다. 슬픈 일이 생기면 와르르 부서지고, 깜짝 놀라거나 무서운 일을 겪어도 산산조각이 난다. 심지어 웃음이 터질 때도 조각조각 부서진다. 그럴 때마다 엄마와 아빠, 어른들이 여기저기 떨어져 나간 조각들을 다시 붙여 준다. 유치원에는 매일 에이노를 겁주고 괴롭히는 고릴라도 있다. 고릴라는 에이노를 끝까지 쫓아다니며, 에이노가 완전히 부서질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에이노는 자신과 비슷한 베이노를 만난다. 두 아이는 함께 부서지고, 서로의 조각을 붙여 주며 단짝 친구가 된다. 둘이 함께하는 하루는 어떻게 달라질까?
『내가 부서져도』는 모든 일에 깊이 마음을 쓰는 아이, 에이노의 섬세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이다. 쉽게 부서지는 여린 마음이 친구와 함께하며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따라간다. 두 아이가 서로의 조각을 이어 붙이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보여준다.
『내가 부서져도』는 모든 일에 깊이 마음을 쓰는 아이, 에이노의 섬세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이다. 쉽게 부서지는 여린 마음이 친구와 함께하며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따라간다. 두 아이가 서로의 조각을 이어 붙이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보여준다.
내가 부서져도 (양장본 Hardcover)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