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의수세보원』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이 문장은 신축본(1901)에는 나오지 않으나 갑오본(1894)과 경자본(1900)에는 있다).
이 책(동의수세보원)은 비록 이제 사람 손에서 나왔으나 실은 천년 고금의 의가를 통틀어 희한한 책이다. 이 책은 옛날과 지금의 옳고 그름을 맡아서 의약의 중심을 가린 것으로 비록 한 글자라도 잘못 쓴다면 글 지은 사람에게 큰 누累가 될 것이다(此書 雖出今人之手 實是 千古醫家稀罕之書 此書 任古今之是非 決醫藥 之樞軸 雖一字誤書 則爲作文者大累).
(이 문장은 신축본(1901)에는 나오지 않으나 갑오본(1894)과 경자본(1900)에는 있다).
이 책(동의수세보원)은 비록 이제 사람 손에서 나왔으나 실은 천년 고금의 의가를 통틀어 희한한 책이다. 이 책은 옛날과 지금의 옳고 그름을 맡아서 의약의 중심을 가린 것으로 비록 한 글자라도 잘못 쓴다면 글 지은 사람에게 큰 누累가 될 것이다(此書 雖出今人之手 實是 千古醫家稀罕之書 此書 任古今之是非 決醫藥 之樞軸 雖一字誤書 則爲作文者大累).
동무학 연구 (사상철학에서 건강 인공지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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