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제1장ESG행정과딜레마
1.투자에서일상까지,판커지는ESG
2.SDGs는목적지,ESG는계기판
3.지구를위한이중적인마음과행동
4.모든사업이환경팀일이되어버린사연
5.연기금투자가전략게임된국회16년
6.숫자장부옆에‘양심장부’를세울때
7.‘빨리’vs‘제대로’흔들리는국회담론
8.ESG시키는정부vsESG하는기업
9.시장만으로못막는불길,구원투수ESG행정
10.통제의G에서벗어나,진짜‘거버넌스’찾기
11.환경·사회·거버넌스,세글자에숨은의미
12.유행어가된ESG,‘규칙의언어’로초대
13.좋고싫고보다,누구를위한결정일까?
14.구호뒤에드러나는딜레마의맨얼굴
제2장환경(E)중심딜레마
1.밤하늘불꽃쇼,그뒤에남는초미세먼지
2.홈런치기전에쌓여가는컵·치킨박스
3.국립공원vs놀이공원,갈라지는두길
4.한번의터치,수십겹으로싸인편리함
5.정기세일을쫓을까,고쳐서다시쓸까
6.재생에너지깃발뒤,창밖풍경지우개
7.값싼전기요금뒤,남는건‘안보’라는이름
8.지도에서비어보이던곳,마지막방파제
9.집한채지을때마다,사라지는생태계
10.하늘길자유여행,보이지않는탄소길
11.더빨리움직일수록,빨리무너지는기후
12.멈춰야할것은이동이아니라,배출방식
13.바다위호텔,지구에남는큰발자국
14.세상을똑똑하게,지구를달구는심장
제3장사회(S)중심딜레마
1.탄소예산바닥과불안정한성장
2.굴뚝을닫을까,사람삶을접을까?
3.바람과햇빛을바꿀때,마을의변화
4.송전탑한줄,마을을둘로가르는선
5.내연기관종료초읽기,불편해질사람
6.사과값폭등뉴스가아닌기후경고장
7.얼음축제환호와물속의물고기몸부림
8.명소로소문나면이사떠나는원주민
9.지역을소모하지않는착한공급망
10.단가를깎을수록,하락하는사람의몸값
11.새벽도착한택배뒤에서쓰러지는사람
12.초저가제품클릭할수록동네가게폐업
13.값싼편리함,노동자의몸값으로해결
14.빨리배달될수록지쳐가는라이더
15.정규직성벽뒤,비정규직의긴그림자
16.할인앞에서흔들리는우리안전의식
17.복지·안전아낄수록,커지는재난비용
18.상호영수증들이대는복지비용
19.무한스크롤,스마트폰에잠식되는인간성
20.나를더잘아는알고리즘,벌거숭이
21.안전카메라,나를감시하는눈이될까?
22.지속가능성을유지하기위한다양성
제4장거버넌스(G)중심딜레마
1.종이는줄었지만,디지털뒤새로생긴소외
2.숨길것보다,끝까지드러낼것을고민할때
3.투명성은‘얼마나’가아니라‘어디까지’의문제
4.공급망을살펴보면누가책임질지가보인다
5.오너카리스마vs견제,회사를어디에세울까?
6.편안한‘한식구’이사회,소수주주의걱정
7.침묵이편한조직,말해도안전한조직으로
8.반복된관성을끊을때느끼는변화의통증
9.접대받는문화에서벗어나는의지력필요
10.세금,‘비용’인가,우리‘공동통장’인가
11.이번분기만볼거면,불투명한ESG미래
12.분기성적만바라보는시스템위기
13.ESG투자는착한일이아닌감각의문제
14.주주만의회사,이해관계자와동행필요
15.비용만생각하는주주이익우선문제
16.사회적가치,비즈니스설계의옵션인가?
편집후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