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

해시

$13.56
Description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깊이 있는 삶의 언어 속에서 자신만이 구축해온 표현으로 독자들을 시세계로 이끈다.
저자

선경해시문학회

레코드라는말은다이아몬드스텝과고고가부딪쳐스크래치난그루브입니다_이승예

우리는고유번호를달고어디로달려가는가?_김미옥

너는좋겠다온몸이주머니여서주머니마다착한개구리한마리씩들어있어서_최현선

이제서로의가슴같은건열어보지말자피가하얀지붉은지관심두지말자_염민숙

나는구르는바퀴들을따라터덜터덜걷기도하고개처럼앉아숨을헐떡이기도하다가밤이되어꽃밭에누워달빛을받아마시며잠이들었다_박영선

황홀과환멸,그사이에꽃피는발작이있다_선안영

당신이날마다호두나무잎사귀를짰다풀었다했듯이나도호두껍질속에서나를짰다풀었다_원도이

목차

해시를열며

다시,해시로운

하기정근작시피아노소리
배세복근작시꽃자리

제5회선경문학상수상자

김륭식물복지외4편

제2회선경작가상수상자

한혜영겨울을잃고나는외4편

해시7인우정7인

원도이
신작시자두
근작시호두외1편

고광식
신작시파벽破壁
근작시장미꽃쏟아질확률90%외1편

선안영
신작시흰젖의언어
근작시보랏빛은어디에서오는가외1편

정진혁
신작시첫숨
근작시시계공은아니지만외1편

박영선
신작시엘리베이터
근작시정육점옆한의원외1편

이은
신작시닭과달걀외1편
근작시먼곳에서온서사

염민숙
신작시루페_104
근작시모퉁이의감정외1편

권순
신작시쓸모없음을위하여
근작시검은별외1편

진혜진
신작시감
근작시사람정거장외1편

김종옥
신작시천둥소리8외2편

최현선
신작시자전거
근작시손에대한조의외1편

최휘
신작시농담을빨아먹어보아도
근작시어느이름없는시인의시연구외1편

김미옥
신작시선위의사람들외1편
근작시입이먼저태어난집

이승예
신작시스핀오브스크래치SpinofScratch외1편
근작시반복

■해시,담다

■선경해시문학회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