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송장벌레 신무협 장편소설. 피로 몸을 씻던 전장의 말단 독종. 구르고 굴러 지고의 경지까지 올랐으나…… 혈교의 혈겁을 막기 위한 회귀인가 의형제의 복수를 위한 회귀인가 알 수 없다 전생에서 그를 막던 모든 것을 치울 뿐. “내 의형의 가슴팍을 칼로 도려내기도 했고?” “무, 무슨 소리야…… 그런 적 없어!” “그런 적 있어. 기억은 안 나겠지만.” 매 걸음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전투. 세상 모든 것이 그를 꺾으려 든다!
창귀무쌍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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