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꿀잼 퍼즐로 끝내는
초등 필수 상식 100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 말고도 다양한 상식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책을 읽는 건 좋아하는데 세상 돌아가는 일에는 관심이 없어요.”, “공부만 하기보다는 재미있게 놀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해 봤을 고민이다. 학교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기초 지식과 상식이 필요하다. 인간과 기술, 사회와 경제, 세계와 문화에 관한 지식은 교과서 속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까?
이 책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 100개를 흥미진진한 게임과 퍼즐로 풀 수 있게 만든 상식 학습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에서 착안해 어린 시절부터 상식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아이를 ‘상식 떡잎’에 비유했다. 『세금 내는 아이들』로 어린이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운 옥효진 선생님이 선보이는 ‘될성부른’ 시리즈의 상식 편으로, 〈인간·기술편〉, 〈사회·경제편〉, 〈세계·문화편〉으로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루하게 읽고 외우는 상식 공부에서 벗어나 직접 문제를 풀고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하루 한 장, 100일 완성
상식은 쑥쑥, 두뇌력은 탄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상식 학습과 게임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공부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과 짧은 영상에 열광하는 이유는 짧은 시간 안에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은 이러한 즐거움을 책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퍼즐을 촘촘하게 배치했다. 페이지를 펼쳐 상식을 익힌 뒤 곧바로 관련 미션에 도전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방식이다. 게임을 풀기 위해서는 꼼꼼히 관찰하고, 단서를 찾아내고, 여러 정보를 연결해 답을 추리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상식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하루 한 장씩 꾸준히 도전하다 보면 어느새 100개의 상식이 쌓이고, 스스로 미션을 완수했다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의 특별한 구성과 특장점
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상식 100개 엄선!
일상과 학교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분야의 상식 100개를 엄선했어요.
〈인간·기술편〉을 시작으로 〈사회·경제편〉, 〈세계·문화편〉까지
분야별로 다양한 지식을 쌓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보아요.
② 게임과 퍼즐로 상식을 재미있게!
글자 지우기, 레이저 단어 찾기, 퍼즐 맞추기, 다른 부분 찾기,
아이콘 스도쿠, 암호 해독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상식을 익혀요.
배운 내용을 되새기고, 답을 추리하며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요.
③ 하루 한 장, 100일 완성!
하루하루 상식을 익히고 게임을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100개의 상식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일 거예요.
100일간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감도 쑥~
④ 눈으로 쏙, 퍼즐로 쾅! 다양한 게임으로 두뇌력까지!
상식을 익힌 뒤 바로 이어지는 100개의 게임!
상식은 물론 관찰력과 집중력, 논리적 사고력까지 한 번에 키워 보세요.
상식을 많이 아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록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서로 다른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스스로 단서를 찾고, 답을 추리하고, 마침내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진다면 배움은 더욱 풍성해진다. 이 책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과 함께 즐거운 상식 여행을 시작해 보자. 작은 떡잎이 큰 나무가 되듯 차곡차곡 쌓은 100개의 상식이 아이의 내일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고 평생의 교양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