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도 달리러 나갑니다.”
11년 차 러너가 전하는 더 오래 진득하게 하는 힘을 길러주는 뜀박질에 관한 이야기
11년 차 러너가 전하는 더 오래 진득하게 하는 힘을 길러주는 뜀박질에 관한 이야기
『난생처음 러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체에 매료되어 그의 딴딴하고 옹골찬 리듬감을 닮고 싶어 러닝화를 신고 나섰던, 전 YG엔터테인먼트, 현대카드, 토스 디자이너의 만 10년의 시간을 담은 에세이이다. 전공을 바꿔 유학을 준비하던 그 불안하고 절박했던 시절, 러닝은 ‘오늘 하루 뭔가 해냈다’는 확실한 증거였다. 러닝 앱에 찍히는 목표한 거리의 숫자들이 작은 성공의 경험이 되어 앞으로 달려 나갈 동기가 되어 주었다.
이 책에는 러닝을 잘하는 법, 기록을 단축하는 법 등의 내용은 없다. 잘 뛰는 법은 이미 유튜브나 운동 인플루언서들이 차고 넘치게 말하고 있고, AI에게 물으면 일 년 치 러닝 계획표까지 짜준다. 이 책은 그들이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러닝 그 자체보다는 러닝을 통해 배운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말한다. 달리기를 하며 마주한 고통과 인내, 그리고 그 끝에 찾아오는 평온함과 해냈음을 담담한 필치로 그려낸다. 남들과 속도를 겨루는 경쟁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가는 것에 집중하는 러닝의 본질을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이 책에는 러닝을 잘하는 법, 기록을 단축하는 법 등의 내용은 없다. 잘 뛰는 법은 이미 유튜브나 운동 인플루언서들이 차고 넘치게 말하고 있고, AI에게 물으면 일 년 치 러닝 계획표까지 짜준다. 이 책은 그들이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러닝 그 자체보다는 러닝을 통해 배운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말한다. 달리기를 하며 마주한 고통과 인내, 그리고 그 끝에 찾아오는 평온함과 해냈음을 담담한 필치로 그려낸다. 남들과 속도를 겨루는 경쟁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가는 것에 집중하는 러닝의 본질을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난생처음 러닝 (달리기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지 않습니다만)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