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9.80
Description
질풍노도 시대의 명작 소설!
The Greatest Work of German Romanticism!
오늘의 롯데그룹 회사명을 탄생시킨 그 작품!
One of Goethe's Most Famous Work!
Cited as a major work from the “Sturm und Drang” period of German literature!

우리 모두는 베르테르였고 베르테르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영혼을 울리는 사랑의 열병과 고뇌!
“ Use no more writing-sand with the dear notes you send me!”


One of the most wonderful novels about love where Goethe recreated clearly and profoundly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novel by J.W. von Goethe, published in German as 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 in 1774. It was the first novel of the Sturm und Drang movement. The novel is the story of a sensitive, artistic young man who demonstrates the fatal effects of a predilection for absolutes-whether those of love, art, society, or thought.
Werther goes to the country in an attempt to restore his well-being

“나는 체험하지 않은 것은 한 줄도 쓰지 않았다. 그러나 단 한 줄의 문장도 체험한 것 그대로 쓰지는 않았다.”_괴테. 2018년, 여전히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위대한 문학성이 작고 예쁜 선물 같은 책, 더클래식 미니미니북의 옷을 입고 오직 하나의 새로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탄생해 독자들을 찾아간다.
저자

요한 볼프강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년 8월 2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비교적 넉넉한 중산층 가정에서 아버지의 각별한 관심과 어머니의 세심한 배려를 받으며 유복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문학과 예술을 가까이하며 자란 그는 8세에 시를 짓고 13세에 첫 시집을 낼 정도로 문학 신동이었다. 1765년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문학과 미술 분야에도 흥미와 소질을 보였다. 1772년 베츨라에 있는 제국 대법원에서 법관 시보로 일하면서 알게 된 샤를로테 부프와 사랑에 빠졌는데, 이때의 경험을 소설로 옮긴 것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다. 그는 17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이름을 떨쳤으며, 이후 《친화력》 《시와 진실》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를 펴내며 활약했다. 생애 동안 시와 소설, 희곡과 산문, 그리고 많은 양의 서한을 남긴 괴테는 1831년 필생의 대작 《파우스트》를 탈고하고, 이듬해인 1832년에 자택에서 운명했다.

목차

Preface
Part Ⅰ
Part Ⅱ
The Editor to the Reader
M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