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지혜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 The Art of Worldly Wisdom

세상을 보는 지혜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 The Art of Worldly Wisdom

$10.49
Description
“인간에 대한 통찰, 큰 가르침을 담았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리 삶의 기준서!
‘귀여운 영문판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세상을 보는 지혜 영문판』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저자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hasar Gracian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부터 1658년까지 살았고 예수회신부와 수사학, 운율학, 문학, 철학 및 신학교수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그의 유명한 저서인 《세상을 보는 지혜》는 1647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이 저서는 300개의 문장과 격언으로 된 실천적인 삶의 교훈을 담고 있다. 19세기에 독일의 유명한 철학자인 아르투르 쇼펜하우어의 독일어 번역판은 그가 사망한 지 30년 후인 1862년에 비로소 인쇄되었고 오늘날까지 《세상을 보는 지혜》의 표준적인 번역으로 간주되고 있다.
《세상을 보는 지혜》는 수많은 지혜와 실천적인 행동규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불후의 명작은 17세기의 가장 유명한 글 중 하나이다. 훌륭한 취향과 세상의 지혜에 대한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금세기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및 사교적인 행동과 교제의 형식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목차

To the Reader
The Art of Worldly Wisdom
Memo

출판사 서평

This philosophical book is a lifetime companion!
This is a great book full of helpful advice - almost like little nuggets of wisdom from a father to a son!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_발타자르 그라시안

The Jesuit author's timeless advice, focusing on honesty and kindness, remains ever popular. A perfect browsing book of mental and spiritual refreshment, it can be opened at random and appreciated either for a few moments or for an extended period.
The old priest expresses wisdom, knowledge and grace unknown to this current age.

위대한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언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글을 읽고 감동하여 그의 글을 편역했고 재치있게 정곡을 찌르는 원본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냈다. 두 사람의 명저인 이 책은 독자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고 자신도 몰랐던 자신 안의 지혜를 드러내 줄 것이다.

▶ 줄거리
〈세상을 보는 지혜〉는 스페인의 종교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스페인 교훈서다. 예수회 신부였던 그는 예술에 대한 감각,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 등에 대해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망라되어 있는 책이 바로 〈세상을 보는 지혜〉다. 이것을 쇼펜하우어가 스페인어에서 독일어로 번역하며, 새로이 구성하여 지금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17세기에 지어졌지만, 지금도 유효한 교훈들이 이 책 곳곳에서 발견된다. 삶의 태도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성공, 행복에까지 인생을 살며 한 번씩 생각할 법한 일들이 담겨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인간 세상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교훈이 많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