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 The Stars

별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 The Stars

$9.80
Description
프랑스 낭만작가 알퐁스 도데의 대표 단편선!
풍부한 서정과 은은한 묘사, 따뜻한 문체!
‘귀여운 영문판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별 영문판』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저자

알퐁스도데

AlphonseDaudet
남프랑스님므에서출생했다.리옹의고등중학교에들어갔으나가업이파산하여중퇴하고,알레스에있는중학교사환으로일하면서청소년시절을보냈다.1857년형이있는파리에가서문학에전념하며시집인《사랑에빠진연인들》을발표,이것이당시의입법의회의장모르니공작에게인정받아비서가되었다.이를계기로문학에더욱정진하게되었다.그후에남프랑스의시인미스트라르를비롯하여플로베르,졸라,E.공쿠르,투르게네프등과친교를맺었으며,아내쥘리의내조로행복한57년의생애를파리에서보냈다.그는친교를맺은문인들과더불어자연주의의일파에속했으나선천적으로민감한감수성,섬세한시인기질을가지고있었다.그리고시적인면이넘치는유연한문체로불행한사람들에대한연민과고향프로방스지방에대한애착심을주제로인상주의적인자신만의작풍을세웠다.
그의문장은보여줄것이많은예술가의문장이자시니컬하면서도동정심을담은시인의문장이다.익살스러운농담에서부터더없이섬세한환상에이르기까지,수많은주제를다룰수있는재치를가지고있었기에학자들부터군중들에이르기까지다양한독자층을매혹했다.자신을과시하지않는경험담으로작품에활기를부여할줄알았던그는,세월이흘러도빛바래지않는다양한작품으로‘아름다운문학’을느끼게한다.

목차

TheStars
FirstImpressions
TheCoachfromBeaucaire
Master-MillerCornille’sSecret
MonsieurSeguin’sLastKidGoat
TheArlesienne
ThePope’sMule
TheLighthouseontheSanguinaires
TheWreckoftheSemillante
TheCustoms’Men
TheCucugnanianPriestTheOldFolks
Bixiou’sWallet
TheManwiththeGoldenBrain
ThePoet,FredericMistral
TheOranges
TheTwoInns
AtMilianah
TheLocusts
IntheCamargue
NostalgiafortheBarracksandParis

출판사 서평

OneofthemostpopularstoriesinFrenchliterature!
“어려운것은사랑하는기술이아니라사랑받는기술이다.”_알퐁스도데

섬세하고아름다운감성으로시대를담은알퐁스도데!
국어교과서에실린명작을만난다!
“Thestarsallarounduscontinuedtheirstately,silentjourneylikeagreatdocileflockinthesky.”_inTheStars
Thisworkhasbeenselectedbyscholarsasbeingculturallyimportant,andispartoftheknowledgebaseofcivilizationasweknowit.Thisworkwasreproducedfromtheoriginalartifact,andremainsastruetotheoriginalworkaspossible.

자연주의와인상주의의절묘한조화/서정적인감수성과아름다운문체
부산시교육청선정중학생권장도서/포스코교육재단선정필독도서

풍부한서정성과잔잔한묘사로유명한그의대표작〈별〉을비롯해방앗간을운영하며자존심을지키고자했던〈코르니유영감님의비밀〉,집을벗어나자유를누리고자했지만결국늑대에게잡아먹히는아기염소이야기를통해친구에게충고를전하는〈스갱씨의염소〉등도데의대표단편21편이담겼다.평이한듯하지만명료하고우아한문장을통해색다른감동을느낄수있는,도데의작품이따뜻하고감성적인미니미니북영문판으로2018년독자들을찾아간다.


▶줄거리
내가뤼르봉산에서양을치고있을때몇주일씩이나사람이라고통그림자도구경못하고외로운생활을해왔습니다.어느일요일노새를몰고나타난것은천만뜻밖에도우리아가씨였습니다.스테파네트는왜늦었는지뭐든소식을알려주고오는길을잃었다고사연을말해주었습니다.스테파네트는신기한듯이주위를둘러보았습니다.아가씨는모든것이즐겁고재미있었습니다.정말아가씨야말로내게영락없는에스테렐선녀처럼보였습니다.기어이밤이오고말았습니다.나는염소의모피를아가씨에게걸쳐주고모닥불을피워놓았습니다.둘은아무말도없이앉아있었습니다.아가씨는무슨바스락소리만들려도그만소스라치며바싹내게로다가오는것이었습니다.아가씨는별에대해물었습니다.나는별에대해이야기해주었습니다.별들중에서목동별이가장아름다운별이라고말해주었습니다.별들의결혼에대해말해주려고하자아가씨는졸음에겨워무거운머리를어깨에얹고가만히기대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