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피터 래빗 이야기 1 미니미니 키링북 : 1901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초판본 피터 래빗 이야기 1 미니미니 키링북 : 1901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9.80
Description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피터래빗 이야기1』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토끼 《피터 래빗 이야기》
1901년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약 100년 전 영국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피터 래빗 시리즈’는 23권으로 이뤄진 그림 동화로, 20세기 최고의 아동 문학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1억 부 이상이 팔린 이 그림 동화는 작은 시골 농장과 숲속 등을 배경으로 주인공 피터 래빗과 동물 친구들의 소박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나라에도 전편이 완역 소개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과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런던 린네학회에서 논문 발표를 거부당하자, 동화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 《피터 래빗 이야기》를 쓰고 그림도 직접 그렸다. 하지만 출판사들의 거절로 출판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1901년 250부를 자비 출판했다. 책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순식간에 팔려나갔고,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도 자녀들에게 사줄 정도였다고 한다. 1년 뒤, 《피터 래빗 이야기》는 프레더릭 원 출판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컬러판으로 출간되었으면 2년 만에 5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발행한 《초판본 피터 래빗 이야기 1》은 1901년 베아트릭스 포터가 자비로 출판한 첫 번째 초판본의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다.

어린이 동화책의 완벽한 교과서 ‘피터 래빗 시리즈’
베아트릭스 포터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작가로, 그녀의 책은 어린이 동화책의 완벽한 본보기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아이들이 기대에 차서 페이지를 넘기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고 보기 좋게 균형이 맞춰져 있어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죽을 때까지 아이들과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아이의 영적 세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천국이 더 현실일 수 있다. 지식과 상식으로 균형을 잡고 더 이상 밤의 날아오름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아직도 우리는 삶의 이야기를 아주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또한 베아트릭스 포터는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고 지키고자 했고, 1943년 12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농장 14개와 집 20채, 4000에이커의 땅을 자연보호 민간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남겼다. 그리고 힐탑에 있는 그녀의 집은 현재까지도 매년 7만 5,0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다.

현실을 반영한 피터 래빗과 그의 동물 친구들
베아트릭스 포터는 어릴 적부터 바깥 세계와 교류가 어려웠지만,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의인화된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묘사했다. 그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피터 래빗 시리즈’ 속 동물 주인공들은 각양각색의 인간 군상을 대변한다. 늑대에게 알을 빼앗길 뻔한 바보 오리, 다람쥐들이 바치는 뇌물을 받아 챙기는 올빼미, 그런 올빼미를 놀려대는 다람쥐, 이득이 없어지자 가난한 주인을 속여서 복수하는 고양이 등은 귀엽거나 혹은 나쁘거나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즐거움과 함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작가의 말처럼 ‘삶의 이야기를 아주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다양한 동물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저자

베아트릭스포터

문학의감성을일상에더하는특별한키링북출간!
최신무삭제완역본으로구성된『초판본피터래빗이야기1』이미니미니키링북형태로재탄생했다.
또한이미니미니북은pvc커버키링형태로제작되어가방,파우치,열쇠등에달아감성적인포인트아이템으로활용가능하다.작은책속에서매일삶의위로와메시지를얻을수있다는점에서,선물용으로도추천한다.

세상에서가장유명한토끼《피터래빗이야기》
1901년오리지널표지디자인!
약100년전영국작가베아트릭스포터가쓴‘피터래빗시리즈’는23권으로이뤄진그림동화로,20세기최고의아동문학으로손꼽히며전세계24개언어로번역출간되었다.1억부이상이팔린이그림동화는작은시골농장과숲속등을배경으로주인공피터래빗과동물친구들의소박하고도재미있는이야기가펼쳐지며우리나라에도전편이완역소개되었다.
어린시절부터자연과동물을사랑했던베아트릭스는여성이라는이유로런던린네학회에서논문발표를거부당하자,동화작가가되기로마음먹고《피터래빗이야기》를쓰고그림도직접그렸다.하지만출판사들의거절로출판기회를잡지못했고결국1901년250부를자비출판했다.책은선풍적인인기를끌면서순식간에팔려나갔고,셜록홈즈의작가코난도일도자녀들에게사줄정도였다고한다.1년뒤,《피터래빗이야기》는프레더릭원출판사와정식계약을맺고컬러판으로출간되었으면2년만에5만부의판매기록을세웠다.
이번에도서출판더스토리에서발행한《초판본피터래빗이야기1》은1901년베아트릭스포터가자비로출판한첫번째초판본의표지디자인을그대로되살렸다.

어린이동화책의완벽한교과서‘피터래빗시리즈’
베아트릭스포터는아이들입장에서생각하는작가로,그녀의책은어린이동화책의완벽한본보기로여겨지고있다.특히다음에무슨일이일어날지궁금증을자아내면서아이들이기대에차서페이지를넘기게구성되어있다.또한글과그림이자연스럽고보기좋게균형이맞춰져있어서100년이넘는시간동안아이들의사랑을받을수밖에없었다.죽을때까지아이들과동물을사랑했던베아트릭스는다음과같은말을남겼다.

“아이의영적세계를유지하는것보다천국이더현실일수있다.지식과상식으로균형을잡고더이상밤의날아오름을두려워하지않지만,아직도우리는삶의이야기를아주조금밖에이해하지못한다.”

또한베아트릭스포터는자연의가치와소중함을알고지키고자했고,1943년12월77세로세상을떠나면서농장14개와집20채,4000에이커의땅을자연보호민간단체인내셔널트러스트에남겼다.그리고힐탑에있는그녀의집은현재까지도매년7만5,000명의관광객이다녀가고있다.

현실을반영한피터래빗과그의동물친구들
베아트릭스포터는어릴적부터바깥세계와교류가어려웠지만,날카로운통찰력으로의인화된동물들을자연스럽게묘사했다.그생생하게살아숨쉬는‘피터래빗시리즈’속동물주인공들은각양각색의인간군상을대변한다.늑대에게알을빼앗길뻔한바보오리,다람쥐들이바치는뇌물을받아챙기는올빼미,그런올빼미를놀려대는다람쥐,이득이없어지자가난한주인을속여서복수하는고양이등은귀엽거나혹은나쁘거나하는지극히‘인간적인’모습으로즐거움과함께우리를돌아보게한다.그리고작가의말처럼‘삶의이야기를아주조금밖에이해하지못하는’우리들은아이러니하게도다양한동물이야기를통해현실을조금더가깝게느낄수있다.

목차

피터래빗이야기
다람쥐넛킨이야기
글로스터의재봉사
벤저민버니이야기
말썽꾸러기쥐두마리이야기
티기윙클부인이야기
제레미피셔이야기
톰키튼이야기
제미마퍼들덕이야기

작품해설
작가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