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명령의 땅에서 시작된 전쟁은 11 … 잘 있거라 오륙도야 12 … 파월특명(派越特命) 14 … 조국에 부모를 남기고 16 … 훈련은 실전이다 18 … 정신을 무장하고 19 … 병사가 떠나던 날 20 … 출정(出征)전야 22 … 함선 위에 침묵 24 … 낯선 항구의 아침 25 … 항구에서 결의 26 … 유물상자 27 … 야자나무 사이로 별을 헤아리고 28 … 주월사령관 지휘명령 1호 29 … 전선에 도착한 순간의 공포와 충격 30 … 첫 수색작전 31 … 첫 교전 32 … 그림자의 행군
2부 밀림의 포화 속에서 이어졌고 35 … 345 고지의 고요한 살기 36 … 중대급 매복 37 … 하천 도하 38 … 살아 돌아온 자들 39 … 백마의 그림자 40 … 경계와 생존 41 … 전장의 질문 42 … 살인과 자기 방어 43 … 정글아 말해다오 44 … 표적, 나는 군인이다 46 … 군인과 지네의 삶 47 … 병사의 일기 48 … 크레이모어지뢰(M18 A1 Claymore Mine) 50 … 철모 위 달이 걸리고 51 … 어깨의 로보캅 52 … 정글의 공포
3부 침묵은 곧 명령이 되었으며 55 … 정글의 침묵 56 … 밀림에 새벽빛이 들고 58 … 숲의 수채화 59 … 정찰, 조용히 걷는다 60 … 한가위 달과 만나다 61 … 전장의 숨결 62 … 시간의 기록 64 … 전우가 남긴 한마디 65 … 마지막 외침 66 … 병사의 사랑 67 … 귀향과 회상, 사랑의 여운 68 … 눈 내리는 바다가 그립다 70 … 전우의 죽음 속 그리움 71 … 파병 자유 수호 십자군 72 … 새벽 별빛 아래 73 … 나도 살고 적도 사는 전쟁 74 … 야자수 뒤 적과 나
4부 병사는 전장에서 사라졌고 77 … 똑같은 눈물 78 … 경계선에서 79 … 남십자성 아래서 80 … 별들은 다시 숨을 쉰다 82 … 죽음의 요람 정글 83 … 숨의 그림자 84 … 첫 불빛 86 … 숨 돌릴 틈 88 … 밤의 끝 다른 시작 89 … 정글의 밤 90 … 숨바꼭질 전투 92 … 쇠와 불의 노래 94 … 불꽃의 심장 96 … 잿빛 새벽의 문턱 98 … 기록과 침묵 99 … 인간애를 잊다
5부 생환은 끝이 아닌 또 다른 기억이 되었다 103 … 별빛처럼 꺼지지 않으리 104 … 국도를 사수하라 106 … 산화한 플루메리아꽃 108 … 살아남은 자 109 … 잎사귀가 먼저 죽던 날 110 … 땀인지 독인지 모르는 것들 111 … 보이지 않는 후유증들 112 … 초록의 심판 113 … 마지막으로 남은 말 114 … 전쟁의 심연 5연작 115 … 전장의 달 116 … 핏빛의 만남 117 … 귀향 118 … 귀환 119 … 묵음의 식탁 120 … 귀국(歸國) 이후 122 … 그날의 숲은 아직 젖어 있다 124 … 평론 / (시인, 문학평론가) 이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