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세기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엄청난 자원”
유대적 배경과 그리스-로마적 배경 안에서 신약성경에 나오는 하늘 성전에 대한 이 검토는 예수의 사역이 신자에게 하나님 자신의 거처 자체로 나아가게 해 주는 것임을 증명해 준다. 어떻게 땅에 매인 부정한 인간이 하늘에 계신 거룩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가? 고대 이스라엘과 고대 세계의 많은 곳에서 답은 분명했다. ‘성전을 수단으로 해서.’ 성전은 우주를 형상화한 것이므로,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해 줄 수 있다. 『열린 성소』는 하늘 성전 개념이 초기 그리스도인을 위한 중요한 신학적 개념으로 어떻게 출현했는지를 탐구한다. 초기 그리스도인은 부분적으로 하늘이 곧 성전이라는 이해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켰다. 니콜라스 무어는 고대 세계, 제2성전기 유대교, 요한계시록, 히브리서, 복음서, 사도행전, 그 밖의 다른 초기 기독교 문헌에 등장하는 하늘 성전의 개념을 탐구한다. 그는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초기 그리스도인의 사상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무어는 하늘 성전이 예수의 사역이 성취한 것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임을 증명한다. 즉 하늘이 열림, 보편적 선교 가능성, 하나님의 임재의 중심으로 나아가 예배하는 것이다.
열린 성소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