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극에 살지만 추위를 많이 타고, 펭귄이지만 언제든 날 수 있다고 생각한, 질투 많은 펭귄의 위풍당당한 비행 모험담! 극지방 탐험가 휴 루이스 존스와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화가 벤 샌더스가 새로운 스타일로 완성한 유머러스한 그림책.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추위를 많이 타는 펭귄》의 후속권이다.

쪼금은 날고 싶었던 펭귄 (양장본 Hardcover)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