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성껏 빚은 이야기로 생각의 힘과 마음의 힘을 키우는
따끈따끈한 신작 동화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
깜찍한 곰 정령 ‘모모’가
어린이 손님들의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줘요.
웃음을 잃어버린 날엔, 두부곰 모모의 도시락집으로 놀러 오세요!
따끈따끈한 신작 동화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
깜찍한 곰 정령 ‘모모’가
어린이 손님들의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줘요.
웃음을 잃어버린 날엔, 두부곰 모모의 도시락집으로 놀러 오세요!
♣ “웃음이 사라졌을 땐 어서 와! 모모 도시락집에 놀러 와!”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주는 신비한 정령 도시락집이 문을 열었어요!
여기,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가 있어요. 가게 안 기둥 한편에 자그맣게 자리한 곳이 바로 모모의 도시락집이지요. 몽글몽글 흰 두부 몸에 짭조름한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갖춰 쓴 곰 정령 ‘모모’는 판 할아버지의 손끝에서 태어난, 이 도시락집의 어엿한 사장님이랍니다. 키는 30센티미터, 몸무게는 고작 300그램. 작고 동그란 몸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는 모모에게는 꿈이 하나 있어요. 맛있는 두부로 사람들을 웃게 하는 판 할아버지처럼, 손님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도시락집은 조금 특별하답니다! 도시락값이 돈이 아니라, 손님이 지킬 수 있는 작은 ‘약속’ 하나거든요. 웃음을 잃은 어린이 손님이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정령 도시락을 빌려주지요. 도시락 안에 잠들어 있던 정령이 포르르 깨어난 뒤에는 손님의 걱정에 가만히 귀를 기울입니다. 어린이 손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거든요. 손님이 반납할 시간이 되어 도시락을 돌려주면, 모모가 두부로 만든 진짜 맛있는 음식까지 손에 쥐여 주지요. 값을 치르고 물건을 사는 여느 가게와 달리, 이곳은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는 도시락 가게랍니다. 그래서 모모의 도시락집을 다녀간 손님은 누구나 배도 마음도 든든해져요.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도시락집 문을 두드릴까요?
▶ 줄거리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 한편에는, 자그맣게 자리 잡은 ‘모모 도시락집’이 있어요. 키 30센티미터, 몸무게 300그램!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쓴 두부곰 정령 모모가 동글동글한 손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며 손님을 기다리지요. 도시락값은 돈이 아니라, 어린이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예요. 고민을 안고 온 아이가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딱 맞는 도시락을 빌려주고, 뚜껑이 열리는 순간 정령이 포르르 깨어나 어린이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줍니다. 휴대 전화에 푹 빠진 다미 때문에 속상한 콩이도, 솔직한 말이 어려워 자꾸 오해를 받는 서진이도 모모를 찾아왔어요. 과연 모모와 정령 친구들은, 고민에 빠진 손님들에게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요?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주는 신비한 정령 도시락집이 문을 열었어요!
여기,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가 있어요. 가게 안 기둥 한편에 자그맣게 자리한 곳이 바로 모모의 도시락집이지요. 몽글몽글 흰 두부 몸에 짭조름한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갖춰 쓴 곰 정령 ‘모모’는 판 할아버지의 손끝에서 태어난, 이 도시락집의 어엿한 사장님이랍니다. 키는 30센티미터, 몸무게는 고작 300그램. 작고 동그란 몸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는 모모에게는 꿈이 하나 있어요. 맛있는 두부로 사람들을 웃게 하는 판 할아버지처럼, 손님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도시락집은 조금 특별하답니다! 도시락값이 돈이 아니라, 손님이 지킬 수 있는 작은 ‘약속’ 하나거든요. 웃음을 잃은 어린이 손님이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정령 도시락을 빌려주지요. 도시락 안에 잠들어 있던 정령이 포르르 깨어난 뒤에는 손님의 걱정에 가만히 귀를 기울입니다. 어린이 손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거든요. 손님이 반납할 시간이 되어 도시락을 돌려주면, 모모가 두부로 만든 진짜 맛있는 음식까지 손에 쥐여 주지요. 값을 치르고 물건을 사는 여느 가게와 달리, 이곳은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는 도시락 가게랍니다. 그래서 모모의 도시락집을 다녀간 손님은 누구나 배도 마음도 든든해져요.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도시락집 문을 두드릴까요?
▶ 줄거리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 한편에는, 자그맣게 자리 잡은 ‘모모 도시락집’이 있어요. 키 30센티미터, 몸무게 300그램!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쓴 두부곰 정령 모모가 동글동글한 손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며 손님을 기다리지요. 도시락값은 돈이 아니라, 어린이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예요. 고민을 안고 온 아이가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딱 맞는 도시락을 빌려주고, 뚜껑이 열리는 순간 정령이 포르르 깨어나 어린이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줍니다. 휴대 전화에 푹 빠진 다미 때문에 속상한 콩이도, 솔직한 말이 어려워 자꾸 오해를 받는 서진이도 모모를 찾아왔어요. 과연 모모와 정령 친구들은, 고민에 빠진 손님들에게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요?
두부곰 도시락집 1: 신비한 정령 도시락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