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헤겔이 생의 마지막까지 고쳐 쓴 『철학백과』 초판의 첫 한국어 완역
이 책은 헤겔이 평생 세 번에 걸쳐 펴낸 『철학백과』 중에서도 초판(1817)을 한국어로 처음 완역한 것이다. 헤겔이 하이델베르크 대학 교수직에 부임한 후 학생들이 강의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지침서이자 자신의 철학 체계를 개괄적으로 정리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논리-자연-정신’의 삼중 구조로 전개되는 ‘철학백과 체계’가 가장 간명한 형태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 체계를 구축하는 중심이 ‘논리와 정신의 관계’라는 점이 드러난다.
철학백과 (하이델베르크, 1817)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