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와A2A,협업하는AI를만든다
오케스트레이터설계부터병렬실행,반복평가까지-운영환경의멀티에이전트시스템구축가이드
LLMAPI를호출해본개발자는이미많다.RAG로답변품질을끌어올려본경험도이제는특별한일이아니다.그런데거기까지와본개발자라면이미알고있을것이다.검색을잘붙이는것만으로는더이상풀리지않는문제들이있다는사실을.
검색결과를다시검증해야하고,역할이다른에이전트들을동시에가동해야하며,실행결과를평가해다시수정하는루프까지만들어야한다.이제중요한것은"어떤모델을쓰느냐"가아니다.여러AI가어떻게역할을나누고협업하는가.거기에답이있다.
MCP와A2A는바로그런흐름속에서빠르게주목받고있는협업구조다.Anthropic의MCP,Google의A2A공개이후멀티에이전트는더이상개념설명에머무르지않고실제구현가능한시스템단계로넘어가기시작했다.흐름은이미시작됐고,따라잡을시간은그리길지않다.
이책은그흐름을실습중심으로따라간다.단순히프롬프트를작성하거나API를연결하는수준에머물지않고,싱글에이전트가멀티에이전트로확장되는과정을따라가며실제서비스에가까운협업형AI시스템을단계적으로구현한다.
특히오케스트레이터설계,MCP서버연동,A2A기반통신구조,병렬실행과반복평가처럼운영환경에서중요한핵심구조를9가지실전프로젝트와함께다룬다는점이이책의가장큰차별점이다.구현방법만익히는데서멈추지않고,설계와운영까지이어지는실전감각을함께키울수있도록구성했다.
AI에이전트를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막막했던개발자에게도,RAG너머의다음단계가필요했던개발자에게도,이책은가장현실적인안내서가되어줄것이다.
추천사
김태환(MicrosoftKorea,Sr.SolutionEngineer)
단일모델로해결안되는문제를에이전트협업으로풀어내는설계본질을짚는책.싱글에이전트부터MCP·A2A기반멀티에이전트시스템까지,다양한실전프로젝트로이론과실습의간격을좁힌다."문제를나눠협업시킨다"는발상은도구가바뀌어도살아남을본질이며,입문자에겐안내서,숙련자에겐설계철학을다듬는거울이될것이다.
박민규(신한라이프AX추진팀프로(前MicrosoftKoreaData&AISpecialist))
멀티에이전트개념의출발점을잡기어려운이들에게LLM→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로이어지는흐름을자연스럽게체득하게해주는책.보험약관질의응답,이상거래탐지,여행플래너등실무에바로적용가능한실습구성이특히돋보인다.보안·비용최적화같은운영현실까지다뤄,기획자와개발자모두에게훌륭한출발점이된다.
정민호(한화시스템/ICTIntegrationManagement팀장)
“AI를업무체계안에서어떻게협업시킬것인가”라는현장리더의핵심고민에직접답하는책.싱글→멀티에이전트확장,MCP·A2A협업구조,데이터분석·보안실전예제를통해여러AI가함께일하는구조를구체적으로보여준다.AI기반운영자동화와조직역할변화를고민하는IT리더에게유의미한인사이트를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