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부모의 불안과 과잉보호는 내려놓고
올바른 경계와 건강한 태도로 키우는 외동아이 육아 원칙
올바른 경계와 건강한 태도로 키우는 외동아이 육아 원칙
이 책은 ‘외동으로 자라면 외롭지 않을까’, ‘혼자 자라서 사회성이 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가 되지는 않을까’와 같은 외동아이 부모의 불안을 점검하며,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한다. 외동이라는 이유로 과잉보호와 자책에 빠지고 있지는 않은지, 부모 스스로의 양육 태도를 살펴보도록 돕는다. 외동 육아에 필요한 양육의 원칙부터 환경 조성, 부모의 마음챙김까지 외동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담아냈다. 부모교육 전문가 이보연 저자는 외동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아이를 더 붙잡는 일이 아니라, 때가 되면 흔들림 없이 놓아줄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외동아이를 키우며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부모, 과보호와 과잉기대 사이에서 기준이 필요한 보호자, 외동아이의 사회성과 자립을 고민하는 부모에게 이 책은 저출산 시대 외동부모를 위한 현실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외동 아이는 거리두기 육아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경계를 통해 아이의 사회성, 자립심, 자존감을 높이는 법)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