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른 생명을 먹는다는 건, 빼앗는 걸까?”
고단샤 그림책상 수상 작가가 전하는 생명의 순환 이야기
고단샤 그림책상 수상 작가가 전하는 생명의 순환 이야기
모래 속에서 알을 깨고 나온 새끼 바다거북은 태어나자마자 바다를 향해 기어갑니다. 하지만 뒤에서는 굶주린 라쿤이 쫓아오고, 간신히 바다에 들어가서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는 새가, 바다에서는 물고기들이 서로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새끼 바다거북의 여정을 따라가며 생명을 먹음으로써 한 생명이 다른 생명의 귀한 양분이 되고, 또 다른 생명으로 이어지는 경이로운 순환을 보여 줍니다. 고단샤 그림책 수상 작가가 전하는 생명의 순환 이야기, ‘환경 그림책 고래와 펭귄’ 세 번째 책.-

생명을 먹는다는 건 (바다거북의 여정으로 배우는 생태계 순환과 먹이 사슬 | 양장본 Hardcover)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