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17.00
Description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믿음의 길은 언제나 낮은 곳에서 시작된다!

낮은 곳의 슬픔을 안고,
하늘의 문을 향해 걷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묵상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인간을 향한 사랑 그리고 낮은 곳에서 시작해 높은 곳으로 나아가는 영적 여정의 감동을 담았다.
저자는 죄의 자리가 낮은 곳이고 구원의 자리가 높은 곳이라 말하며, 믿음의 길이란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삶의 변화와 성화의 과정임을 강조한다. 또한 회개와 기도, 인내와 겸손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비유로 풀어내고 있다. 책은 ‘드는 문’, ‘오르는 문’, ‘정착의 문’까지 총 세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시작으로 신앙의 본질, 가정과 사회의 가치와 영적 성장의 의미를 다루며, 신앙인의 삶이 지향해야 할 참된 높음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저자는 독자에게 삶의 고난과 눈물, 회개의 순간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담담히 전한다. 성경 속 탕자의 회귀와 같은 인간의 본질적 회심을 통해 삶의 매 순간이 곧 하나님의 부르심이며, 낮아짐 속에서만 진정한 높음을 경험할 수 있음을 일깨운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는 신앙의 원리를 교리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여 준다. 그 길 위에서 비로소 믿음은 말이 아니라 삶이고, 순종이며,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옥근

긴세월의허무한방황과갈등의삶을끝내고하나님의부르심에순종하여소명을받았다.
장로회대전신학대학교와장로회신학대학원을졸업하고,2001년3월20일에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충청노회에서목사안수를받았다.
충청노회샘물교회3년의담임사역을바탕으로1997년11열12일에충북충주시봉방동에봉방제일교회를개척하여17년을섬기다가,2014년3월에은퇴하였다.은퇴후사역연장의마음으로이책을썼다.
성도들의신앙향상에조금이나마도움이되었으면한다.

목차

들어가는말

찬송가491장〈저높은곳을향하여〉

제1편드는문
돌아온탕자
알아야할것,버려야할것
세상을사는지혜
사람의종인가,하나님의종인가?
시간
세월
아름다움은있는가?
오해(誤解)
만남의이야기
사람이여!너는사람이어라!

제2편오르는문
신앙과믿음
은혜를사모하자
체험적신앙
좋은성도가됩시다
참된예배를드리자
좋은소식(消息)
새벽을깨우자
인내겸손그리고기쁨
변화(變化)

제3편정착의문
성화(聖化)
영광(榮光)
십자가
고난
샬롬!주님의평화를이루자
마라나타,아멘!주예수여,어서오시옵소서!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