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이 건네는 가장 아름답고도 깊은 선물을 담아낸 기록.
어느 날, 꽃은 말없이 우리를 지나간다.
이름을 부르기 전에 이미 마음에 닿은 순간들과
사계절이 사진이 되어 머무는 시간을 담다.
어느 날, 꽃은 말없이 우리를 지나간다.
이름을 부르기 전에 이미 마음에 닿은 순간들과
사계절이 사진이 되어 머무는 시간을 담다.
삭막하지 않은 자연의 꽃과 풍경들은 물감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독특한 그들만의 색이 있다. 스스로 탄생의 고통을 감내하며 피어나는 아름다운 초화(草花)를 보면서 인간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많은 식물은 꽃을 피우고, 성장을 하고, 열매를 맺는다. 그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지키며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할 때 가능한 일이다. 사계절 꽃과 풍경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 무언의 지론이다.
- 작가 노트 中
- 작가 노트 中
꽃과 풍경 사진집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