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풍경 사진집

꽃과 풍경 사진집

$19.80
Description
자연이 건네는 가장 아름답고도 깊은 선물을 담아낸 기록.
어느 날, 꽃은 말없이 우리를 지나간다.

이름을 부르기 전에 이미 마음에 닿은 순간들과
사계절이 사진이 되어 머무는 시간을 담다.
삭막하지 않은 자연의 꽃과 풍경들은 물감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독특한 그들만의 색이 있다. 스스로 탄생의 고통을 감내하며 피어나는 아름다운 초화(草花)를 보면서 인간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많은 식물은 꽃을 피우고, 성장을 하고, 열매를 맺는다. 그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지키며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할 때 가능한 일이다. 사계절 꽃과 풍경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 무언의 지론이다.

- 작가 노트 中
저자

김영순

순수미술을전공한뒤미술작가,미술교육가,캘리그라피교육가이자시인으로활동하고있다.대학교및교육기관에서약20년동안강의를맡아왔으며작가로서3회의개인전을열었다.저서로는『풀꽃시서화집손글씨로힐링하는오늘』(북랩,2025),『미술취미가를위한꽃과풍경사진집』(북랩.2026)이있다.

목차

들어가며–사계절꽃과풍경을담아내다

Part1.꽃-자연따라피는꽃
감국14/개나리15/개망초16/개미취17/개양귀비18/검은눈천인국19/겹삼잎국화20/과꽃21/구절초22/국화23/금계국24/금관화25/금낭화26/금불초27/금화규28/깨꽃29/꽃무릇30/꽃범의꼬리31/나무수국32/나비바늘꽃33/나팔꽃34/뉴기니아봉선화35/능소화36/달리아37/달맞이꽃38/덩굴장미안젤라39/데이지40/도라지꽃41/독말풀42/독일장미43/동백꽃44/라일락45/란타나46/마리골드47/매화48/맨드라미(1)49/맨드라미(2)50/목련51/목백일홍52/무궁화53/미케르마스데이지54/배꽃55/백일홍56/백합57/버들마편초58/벚꽃59/복사꽃60/봉선화61/부겐빌레아62/분꽃63/분홍낮달맞이꽃64/붉노랑상사화65/붉은덩굴장미66/사랑초67/사피니아68/산국69/산수유70/살구꽃71/석류꽃72/수국73/수레국화74/쑥부쟁이75/아스타(1)76/아스타(2)77/아카시아꽃78/아프리카금잔화79/안젤로니아80/에키네시아81/엔젤아이스오렌지82/영산홍83/왕고들빼기84/우창꽃85/원추리86/작약87/접시꽃88/조팝나무89/좁은잎해바라기90/죽단화91/진달래92/참나리93/채송화94/천일홍95/카네이션96/코스모스97/큰꿩의비름98/패랭이99/펜타스란세올라타100/하와이무궁화101/해바라기102/황하코스모스103

Part2.풀과식물-자연의풍요
강아지풀106/개여뀌107/고구마108/괭이밥109/까마중110/깨풀111/담쟁이덩굴112/당근113/댑싸리114/돌콩115/돌피116/돼지감자117/둥근잎유홍초118/들깨119/맥문동120/미모사121/바랭이122/방동사니123/베이비세이지124/보리125/수세미오이126/스피아민트127/싸리128/아마란스129/억새130/왕호장근131/유포르비아글리츠132/유홍초133/자소엽134/조릿대135/줄콩136/질경이137/참억새138/콜레우스139/쿠페아히소피폴리아140/클로버141/토란142/포인세티아143/핑크뮬리144/환삼덩굴145

Part3.나무와열매-결실에이르다
감나무148/감나무열매149/꽃사과나무150/낙상홍151/남천152/노박덩굴153/단풍나무154/대추나무155/모과나무156/밤나무157/백당나무158/버드나무159/뽕나무160/산딸나무161/상수리나무162/아주까리나무163/이나무열매164/찔레나무165/칡166/피라칸다167

Part4.풍경-봄,여름,가을,겨울
가을산책170/가을이물들어가다171/결실172/고창청보리밭173/그리움174/꽃밭175/나들이176/남해유채꽃마을177/늘꽃길만걸었으면178/만추179/바라만보아도힐링180/보리수그늘아래서181/봄날182/사색183/사시나무184/숲속정원185/시골의전경186/억새풀이있는길187/여름산188/유채꽃피는봄189/자연에서배우다190/자연에서의행복191/자연의선물192/청보리밭의봄193/초록의계절194/풍년195/해바라기로물들인가을196/행복197/회상198/휴식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