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곳에 피는 가장 높은 꿈

가장 낮은 곳에 피는 가장 높은 꿈

$17.00
Description
큰 기적보다 하루를 견디게 하는 작고 귀한 은혜를 보라!
캄보디아 선교사 김사무엘의
작은 자리에서 시작된 가장 큰 기적

눈에 띄는 성취보다 보이지 않는 순종,
큰 기적보다 하루를 견디게 한 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한 목회자가 가장 낮고, 외로운 자리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붙드시고 빚어 가시는지를 보여 주는 고백이다.
저자는 다도해의 작은 섬 진목도에서 목회를 시작한다. 배가 끊기면 세상과도 멀어지는 섬, 넉넉하지 않은 형편, 예배당 문을 지키는 외로운 시간 속에서 그는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 현실과 마주한다. 이후 부르심을 따라 향한 캄보디아에서도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가진 것이 적을수록 은혜는 더 분명했고, 낮은 자리의 기도는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힘이 되었다. 또한 하나님은 실패가 아닌 훈련의 자리로 바꾸어 가셨다.
『가장 낮은 곳에 피는 가장 높은 꿈』은 힘들었던 시간은 힘들었던 그대로, 눈물은 눈물대로 솔직히 드러낸다. 그 시간을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은혜를 담담히 증언한다.
그래서 독자는 거창한 기적보다 작은 믿음의 힘에 더 크게 마음이 움직인다. 믿음은 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힘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저자

김사무엘

목사며,시인이다.
전주대학교신대원에서조직신학을,총신대신대원에서목회학을공부했다.
다도해외딴섬진목도와진도의종성교회에서목사로사역하다부르심을받고캄보디아선교사가되었다.
현재캄보디아프놈펜에서미술사역,껀달주뚜얼마을에서교회사역및한글교육,빈민촌에서복음사역을하고있다.

목차

여는글

다도해-엠마오길삶으로풀어내다
거스름돈내어주는목사
경건에이르기를연습하라
광야
나는누구인가
나는목사인가
낮은곳에서바라보는하나님은더위대하다
내가난한영혼위로부는바람을위하여
두려움에관하여
예수이름의권세
딱한사람
박해
배의스크류를동아줄로감으시다
베드로의근심
깜뽕스프보론암교회
복음을위하여
비를맞으며예배를드리다
사투
섬지기

이끄심-고난은주님의영광을함께하는동행이다
성령의이끄심으로고난을지나다
성령의일하심
성지순례
성찬
성찰
깜뽕스프실로암교회
아이스크림과생일케이크
에바브로디도
역천逆川
예수,가슴벅찬이름
유리상자인형
유배
이삭
정탐기偵探記
제비진목도에날개를접다
종말의시대그리스도인의정체성
하나님은혜단상斷想
하나님의기억
하나님부르심에대한분별
하나님의예비하심
하나님의침묵
헬기에몸을싣고

더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