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색빛깔 종이비행기는,
하늘을 보아도 눈물이 나고,
두툼한 외투를 입어도 마음이 시릴 때,
다정한 위로가 되고 싶은 이야기책입니다.
누구도 나무라지 않고, 틀렸다고 구박하지 않는
따스한 마음이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어른들도 사실, 여전히 자라고 있는 중이니까요.
하늘을 보아도 눈물이 나고,
두툼한 외투를 입어도 마음이 시릴 때,
다정한 위로가 되고 싶은 이야기책입니다.
누구도 나무라지 않고, 틀렸다고 구박하지 않는
따스한 마음이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어른들도 사실, 여전히 자라고 있는 중이니까요.
오색빛깔 종이비행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