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는 흔히 아담을 하와의 꼬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은 어리석은 남자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묻는다. “만약 그들의 선택이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한 치밀한 예표였다면?” 저자는 성경의 주요 사건들을 ‘신랑(예수)과 신부(교회)’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아담이 타락한 신부와 연합하기 위해 기꺼이 금지된 열매를 삼켰듯, 예수님은 죄인 된 우리와 연합하기 위해 기꺼이 죄 덩어리가 되셨다. 삼손이 배신할 것을 알면서도 들릴라에게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었듯, 예수님은 배신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셨다.
이 책은 ‘인간의 노력(가인)’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율법이라는 차가운 돌항아리를 예수의 보혈의 피가 어떻게 채우는지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율법적 신앙생활에 지친 교인들에게, 이 책은 “네가 무엇을 해야 한다”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예수가 너를 위해 다 이루었다”는 십자가의 완불 선언을 통해 진정한 복음의 자유를 선사한다.
이 책은 ‘인간의 노력(가인)’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율법이라는 차가운 돌항아리를 예수의 보혈의 피가 어떻게 채우는지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율법적 신앙생활에 지친 교인들에게, 이 책은 “네가 무엇을 해야 한다”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예수가 너를 위해 다 이루었다”는 십자가의 완불 선언을 통해 진정한 복음의 자유를 선사한다.
아담이 사랑한 여자 (타락한 여자가 건네준 선악과를 타락하지 않은 남자가 받아먹는다)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