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너 혼자 죽거나 나 혼자 죽는 건 너무 슬픈 일이잖아?”
친구를 잃은 슬픔이 감정을 격하게 만들었다.
강예은.
그녀를 본 순간 결심했다.
악마와 계약을 맺고, 내 목숨을 걸고, 그 아이 곁에 남기로.
하지만 악마가 슬픔을 집착으로,
사랑을 질투로 바꿔놓을 거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친구를 잃은 슬픔이 감정을 격하게 만들었다.
강예은.
그녀를 본 순간 결심했다.
악마와 계약을 맺고, 내 목숨을 걸고, 그 아이 곁에 남기로.
하지만 악마가 슬픔을 집착으로,
사랑을 질투로 바꿔놓을 거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 시선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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