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비복을 입은 CEO 김선호, 첫 에세이 『나의 엔진은 천천히 달궈졌다』
빠르게 달리지 않았다.
먼저 엔진을 달궜다.
『나의 엔진은 천천히 달궈졌다』는 자동차 정비사로 살아온 저자가 창업, 실패, 가족, 질병, 경영의 시간을 통과하며 기록한 현장형 성장 에세이다.
저자는 손톱 밑에 스며든 기름때를 훈장처럼 여기던 정비사의 삶에서 출발해, 대전에서 자동차 정비소 ‘새천년카’를 창업하고 소상공인 CEO로 성장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성공담을 내세우지 않는다. 매출 부진, 고객 민원, 인력 문제, IT 벤처 실패, 갑상샘암 수술까지 삶의 엔진이 멈춰 선 듯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고장 난 자동차를 고치듯 사람과 조직, 그리고 자기 자신을 천천히 다듬어 온 시간. 이 책은 빠른 성취보다 오래 버티는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한 정비사의 진솔한 기록이다.
빠르게 달리지 않았다.
먼저 엔진을 달궜다.
『나의 엔진은 천천히 달궈졌다』는 자동차 정비사로 살아온 저자가 창업, 실패, 가족, 질병, 경영의 시간을 통과하며 기록한 현장형 성장 에세이다.
저자는 손톱 밑에 스며든 기름때를 훈장처럼 여기던 정비사의 삶에서 출발해, 대전에서 자동차 정비소 ‘새천년카’를 창업하고 소상공인 CEO로 성장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성공담을 내세우지 않는다. 매출 부진, 고객 민원, 인력 문제, IT 벤처 실패, 갑상샘암 수술까지 삶의 엔진이 멈춰 선 듯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고장 난 자동차를 고치듯 사람과 조직, 그리고 자기 자신을 천천히 다듬어 온 시간. 이 책은 빠른 성취보다 오래 버티는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한 정비사의 진솔한 기록이다.
나의 엔진은 천천히 달궈졌다 (조급함을 이겨낸 2,190일의 기록)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