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

$12.00
Description
저자는 김제시 공덕면 저산리 저동마을 부유한 가정에서
1남 5녀 중 5번째로 태어나 유소년 시절을 보내다가
가난했던 시절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하여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익산시(구, 이리시)로 이사했다.

이후 소년 시절 학창 시절 방황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주위에서 아껴주시는 가족과 친지들의 진심 어린 권고와
사랑으로 강자에게는 더 강한 자로 약자에게는 더 약한 자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의리의 사나이로 성장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저자는 항상 기독교
신자라는 생각을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왔다.
이런 가운데 끼를 살려보고자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직장 퇴직 시기와 맞추어서 출판기념회를
계획하였으나 컴퓨터 다루는 것이 서툴러서 불행하게도
저장해 두었던 많은 양의 원고를 소실하게 되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이후 틈틈이 쓰게 된 글이 세상에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을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라고 하였는데
배움이 짧으니 언어 구사에도 문제가 있고 명예도 없고
지위도 없고 돈도 없고 인물도 없고
어느 한 가지 내놓을 것 없고 쓸모없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절망하기도 하였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건 사회적인 지위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것이고
얼마나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얼마나 베풀고
살고 있느냐 하는 것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생각에 고민하던 중
기자 풍의 괴벽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자처럼 사건정보를 기록 정리하는 습관이 일상에 강하게 자리 잡고 있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얻게 되어
매사가 자신이 없어 자포자기하며 절망 속에서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함이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이글이 걸음을 멈추게 하고 머무름이 되고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면서
“힘내시기 바란다.”
저자

박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