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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계순
1944년 서울 출생1969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2000년 월간 수필문학에 「짠지와 오이지」로 수필 작가 등단2004년 단편소설 「동대문 뷔페」 신인상으로 소설 등단수상2019년 제16회 한국문협작가상 수상 소설집 『비열한 오후』(청어, 2019)저서수필집 『작고 잔잔한 풀꽃들』(교음사, 1998)소설집 『동대문 뷔페』(월간문학출판부, 2009)장편소설 『운향의 사랑』(문학나무, 2014)소설집 『비열한 오후』(청어, 2019)현재한국문인협회 회원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국제펜클럽 회원
작가의 말1장 갈매기 환희의 쿠니 해변2장 매향리 은진 교회3장 고온리 사람들4장 신화를 캐는 강의실5장 매향리 삼총사의 해후6장 사격장 소식7장 선생님의 낯선 손님8장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9장 스터디 동아리 학생들10장 영국문학에 들어온 르네상스11장 진영그룹 이정웅 회장12장 동아리 연극공연13장 태극기집회14장 기업인 골프회동15장 시련의 늪16장 지민 유 카슨 벌링턴에 오다17장 절친 최광원과18장 새 학과 대표 서윤지 양19장 시크릿 가든에서 커피 주문20장 그리운 목소리21장 단테를 읽어야22장 「마자라투 공화국」23장 유지민의 소식24장 고독한 산책25장 빅맥 햄버거를 먹는 사람들26장 진실로 우연한 해후27장 벌링턴 가는 길28장 벌링턴 뱁티스트 처치야드
“진실은 아름답고 아름다운 것은 진실하다(존 키츠).”문학과 사랑을 통해 인간의 가장 깊숙한 욕망을 다스리며 어떤 시대적 변화와 위기에도 인간은 인간다움으로 인간답게 살아가는 위대한 존재라는 것을 작가의 탐미적 시선으로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