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츰 섬이 되었다

나는 차츰 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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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현수

저자:유현수
1953년인천강화석모도에서태어났다.
섬과바다의시인이며
현한국문인협회강화지부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
2026년첫시집『나는차츰섬이되었다』를펴냈다.

목차

서문

1부-섬과바다
섬1
섬2
섬3
섬4
섬5
섬6
섬7
섬8
섬9
섬10
섬17
섬23
섬27
섬28
섬29
섬30
섬33
아차도
차귀도
대성도

2부-들꽃과바람
들꽃3
들꽃1
들꽃2
들꽃4
진달래1
개나리꽃이핀방
진달래2
들꽃5
들꽃7
바람의길1
바람의길2
명자꽃1
명자꽃2
바람의길7
바람의길8
바람의인사

3부-볼음도에서
볼음도5
볼음도1
볼음도2
볼음도3
볼음도4
조갯골앞바다
볼음도은하수길
볼음도11
볼음도6
볼음도12
볼음도13
볼음도15
볼음도16
볼음도18

4부-돌아보는길
호미1
호미가되어
호미처럼
호미끝
호미2
호미5
호미3
호미7
호미8
호미9
호미10
호미15
돌캐앞바다
받은곳
화개산
상용리바다
송개들녘기러기
배편바다
바투바투에서
민머루바다1
민머루바다2
민머루바다3
여차리바닷가1
여차리바닷가5
여차리바닷가7
여차리바닷가6
여차리바닷가12
여차리바닷가18
여차리바닷가24
여차리바닷가28
여차리바닷가30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섬이된다는것은
고립이아니라비로소닿는일이었다

바람을견디는일물결을받아들이는일
그리고끝내바다에이르는일

이시집은
그길위에서적어내려간기록이다

네안에도
아직이르지않은바다가있다

─서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