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두이헌
현재 유튜브 채널 <론마켓TV>에서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NPL 유동화 플랫폼 전문 대부사의 대표로 금융권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투자 실전반인 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투자 전략과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전수하여 NPL 분야에서 즉각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NPL 비즈니스의 대중화를 위해 별도의 특강과 원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NPL 비즈니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고 명쾌한 설명으로 기본적인 지식부터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NPL 비즈니스의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 경매 & 공매 전문 컨설팅(2009~현재)
- 부동산 P.M & F.A 과정 수료(디벨로퍼)
- P.L 채권 유동화 및 운영(2015~2024, 1,921억 원)
- 특수 NPL 전문 유동화 실무(2017~2024, 6,260억 원)
- 유동화 전문회사 NPL 7,654억 원 유동화 실무(2014~2024)
- 특수 NPL 상호금융(신협, 새마을금고, 수협) 유동화 리스크 관리(2014~2024)
- 특수 NPL 여전사(캐피탈) NPL 160억 원 Pool Valuation 유동화 실무(2024)
- P2P 펀딩 플랫폼 PL 채권 운용 398억 원(2017~2020)
- 저축은행 NPL 3,820억 원 Pool Valuation유동화 실무(2020~2024)
- 투자자문사 Brokerage 실무 620억 원(2021~2023)
- NPL 유동화 컨설팅 실무 802억 원(2023~2025)
NPL 투자를 다룬 책은 적지 않다. 그러나 정작 가장 기본적인 ‘용어’를 정면으로 붙든 책은 없었다. 이 책은 그 빈자리를 채운다.
저자는 부실채권 투자 현장에서 거듭 마주치는 핵심 용어 101개를 골라, 법령 조항과 실무 기준을 하나하나 대조하며 정확성을 다졌다. 그러나 이 책의 미덕은 정확함에만 있지 않다. 저자는 매 용어마다 사전적 정의를 넘어 “그래서 이 용어가 실제 투자 판단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끝까지 밀어붙인다.
연체를 투자의 결론이 아닌 출발점으로 보고, 부실채권을 위험자산이 아닌 전문적 판단의 대상으로 다시 읽는 시선. 그 한 끗의 관점 차이가 책 전체에 일관되게 흐른다.
여기에 모든 용어를 같은 형식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점이 더해진다. 개념 정의와 핵심 포인트가 한 장에 담겨, 텍스트만으로는 막막하던 내용이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와닿는다.
입문자에게는 NPL 투자의 지도를, 실무자에게는 곁에 두고 펼치는 레퍼런스를 건네는 책이다.
NPL 핵심용어 101선 : 핵심용어를 모르면, NPL 투자는 성공할 수 없다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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