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남기기 ·112 | 갈택이어(竭澤而漁) ·114 | 속고 삽시다 ·116 | 하심(下心) ·118 | 텅 빈 자유 ·120 | 가아와 진아 ·122 | 기록형 인간 ·124 | 보이지 않는 사람들 ·125 | 자부심 품기 ·127 | 침묵과 경청 ·128 | 소중히 여기기 ·130 | 삶의 여유 ·132 | 악마의 선물 ·133 | 장자 닮기 ·135 | 가을 앓이 ·137 |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139 | 무서리 내린 아침 ·140 | 명경지수(明鏡止水) ·142 | 상황과 관점 ·144 | 게으른 진실 ·145 | 저력지재(樗?之材) ·147
제4장 자연과 사람 사이
중석몰촉(中石沒鏃) ·152 | 한비자의 망국론 ·155 | 열자(列子)의 도둑 이야기 ·157 | 연 륜(年輪) ·159 | 세금(稅金) 소고(小考) ·161 | 유리와 불리 ·164 | 도천지장법 ·166 | 작은 일에 충성하기 ·168 | 다투지 않는 삶 ·170 | 어진 임금이 어진 신하를 만듭니다 ·173 | 만물제동(萬物齊同) ·175 | 겨울 아침에 ·177 | 편 견 ·179 | 개미구멍과 둑 ·181 | 이율배반(二律背反) ·183 | 배 만드는 이야기 ·185 | 멋진 노년을 위하여 ·187 | 등 산 ·189 | 무욕의 삶 ·191 | 즐거운 인생 ·193 | 그 많던 토끼는 어디로 갔을까? ·195 |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 ·197 | 큰 사람을 바라며 ·198 | 자신에게 선물하기 ·200 | 토정비결 ·202 | 시골 학교 ·204 | 본성대로 기르기 ·206 | 내려놓기 ·208 | 검색보다는 사색 ·210 | 중용의 삶 ·211 | 케네디 교육론 ·213 | 세한연후 ·216 | 술에 대하여 ·218 | 버즘나무 ·220 | 복수초와 변산 바람꽃 222 | 관 심 ·224
제5장 천천히 익어가는 삶
멀지 않은 봄 ·228 |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 ·230 | 길 위에서 행복을 찾다 ·232 | 세상인심 ·234 | 익어가는 것 ·236 | 숲이 살아야 사람이 삽니다 ·238 | 봄의 길목에서 ·239 | 언어에 대하여 ·241 | 눈은 진실만을 보지 않는다 ·243 | 식량 주권 ·245 | 오전에 결혼하고 오후에 이혼하는 사회 ·248 | 하나 되기 ·250 | 인정하고 삽시다 ·251 | 역지사지 ·253 | 무 심(無心)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