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이책은학교자치와학교민주주의,학부모와지역교육생태계,나아가민원과안전에이르기까지학교라는공간을하나의살아있는생태계로깊이있게해석해냅니다.공동체성과인간성을회복하며,미래학교가나아갈철학적이정표와실천적대안을제시하는귀중한길잡이가돼줄것입니다.
-최창의(행복한미래교육포럼대표,전경기도교육청율곡교육연수원장)
학교와교육청이란공간에서실천,통찰과성찰,학습,혁신,눈물,실패와성공을포함한저자의삶이담긴문장이기에힘을지닙니다.특정제도가어떤과정에의해시작됐으며,어떻게진화내지는퇴행했는지를,나아가어떤방향으로전환해야하는지를산전수전다겪은선배교사가후배교사에게조곤조곤들려주는듯합니다.
-김성천(교육부장관정책보좌관,한국교원대교육정책전문대학원교수)
이책은AI시대에학교교육이나아갈길을생태계관점에서확장해짚어냅니다.38년간현장과행정을두루거친저자의통찰은AI문명속에서학교가어떤공동체로나아가야할지,그이정표를제시합니다.
-성열관(경희대학교교수)
학교의존재이유를다시묻는AI문명기,이책은학교가다시미래의희망이될수있다는믿음과방향을제시하는든든한이정표입니다.예비교사,초중고대학교원,학부모,정책가,행정가,시민운동가,시도의원등에게일독을권합니다.특히,교장,교감에게는매우중요한책입니다.
-윤순희(배곧해솔중학교교장,전경기도교육청장학사)
이책은학교안의수많은‘사이’의일들을조명하며,교육공동체전체를아우르는깊은시선을담고있습니다.교장선생님께서몸소실천하며남긴교단의기록은선배교사들의노고를기리는거울이자,후배교사들에게는따뜻한나침반이돼줍니다.
-이도현(청계중학교교사)
저자는AI라는새로운문명의시대에학교가정책집행의터미널이아닌스스로정책을만들어가는주체로서학교를함께고민하자고손을내밀어줍니다.교육현장과행정,연구를아우르며쌓아온전문적통찰을이한권에아낌없이담아냈습니다.
-손민아(경기도교육청장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