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어둠을 밀어내고 매일의 은혜를 노래하는 365일의 연가)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어둠을 밀어내고 매일의 은혜를 노래하는 365일의 연가)

$18.00
Description
“당신의 오늘이 한 편의 시가 될 때, 주님의 미소가 시작됩니다.”

365일 멈추지 않는 찬양의 호흡. 아프리카 보츠와나 선교사로서 주께 헌신하고 미국 테네시에서 기도의 삶을 이어가는 박양신 시인이 빚어낸 영혼의 찬미 시집. 매일의 일상을 은혜의 운율로 기록한 그리스도인 묵상 서사시.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하는 것은 그 자체로 위대한 서사시다. 이 시집은 저자가 1년 365일 동안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늘의 음성을 받아 적은 영적 기록의 결실이다. 선교 현장에서 다져진 영적인 단단함과 주님을 향한 애틋한 사랑이 만나,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라는 담백한 시어 속에 신앙의 정수를 응축해냈다.



시인은 자연의 신비부터 타국 생활의 고독까지 삶의 모든 조각을 시적 묵상의 재료로 삼는다. 새벽녘 창밖의 별빛에서 주의 눈빛을 읽고, 시든 꽃잎 속에서 부활의 소망을 노래하는 저자의 시각은 독자로 하여금 일상의 지루함을 거룩한 신비로 바꾸게 한다. 매일 한 편씩 펼쳐지는 기도의 시는 모두의 메마른 심령에 성령의 단비를 내리며, 진정한 인생의 성공은 주님과 동행하는 매일의 작은 걸음에 있음을 일깨운다. 영원한 하늘 본향을 향해 걸어가는 작가의 노래는 오늘을 견디는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박양신

소박한일상과마음에스민은혜를다정한활자로엮어내는것을좋아하는사람.



서툰손끝으로오직믿음에의지해시를써내려갔다.매일의삶에깃든신앙의고백을담아,마침내365편의시로피워냈다.꽉쥔두손을펴고마음을비울때비로소찾아오는평안을믿으며,언젠가다가올생의마지막날을소풍가는날처럼기다린다.



오늘도삶의끝자락에다정한인사를남긴다.

고마워요,감사해요,사랑해요.

목차

Part1.어둠을밀어내고

Day001-120

Part2.매일의은혜로

Day121-240

Part3.빛나는노래되어

Day241-365



작가인터뷰

출판사 서평

“당연했던하루가눈부신기적으로밝아지는365일의마법”



우리는종종거창한행복을좇느라,지금내게쥐어진당연한것들의아름다움을놓치며살아간다.눈을떠아침을맞이하는일,무사히걸을수있는두다리,그리고사랑하는사람들과나누는소박한한끼식사.박양신작가는이렇듯일상곳곳에숨겨진평범한기적들을하나하나길어올려365일의눈부신연가로엮어냈다.



이책은단순히읽고지나가는시집이아니다.불안하고지친하루의끝,혹은새로운하루를여는아침머리맡에두고매일한페이지씩펼쳐보는다정한‘믿음의주문’이다.어둠을밀어내고삶의모든순간이은혜였음을고백하는작가의따뜻한기도를따라가다보면,어느새우리입술에서도“고마워요,감사해요,사랑해요”라는눈물겨운찬사가흘러나올것이다.삶의굴곡앞에서위로가필요한모든이들에게매일의빛이되어줄책이다.

-페스트북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