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 ‘리커버 에디션’ 완간! ★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이방인, 빌 브라이슨!
20년 만에 더 까칠하고 발칙한 영국 여행으로 돌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이방인, 빌 브라이슨!
20년 만에 더 까칠하고 발칙한 영국 여행으로 돌아왔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이후 20년 만에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설레게 했던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가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누구보다 영국을 사랑하는 ‘이방인’ 빌 브라이슨의 시선이 그리웠던 독자라면 이 책 또한 반가울 것이다.
이번 책은 출판사 편집자와의 점심 식사에서 시작된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을 내신 지 어느덧 20년이 됐는데 속편을 쓰실 생각이 없으시냐”는 질문에 빌 브라이슨은 이렇게 너스레를 떤다. “눈동자 속 홍채가 있어야 할 자리에 파운드화 부호가 반짝이고 있었다.” 마침 영국 시민권을 취득해 이중국적자가 된 그가 명실상부 ‘제2의 조국’이 된 나라를 다시 한번 돌아볼 차례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여정은 조금 별나다. 지도 위에 자를 대고 바다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가장 긴 경로, 스스로 ‘브라이슨 길’이라 이름 붙인 여정을 따라간다. 물론 충실히 따르지는 않는다. 데번, 콘월, 더럼으로 마음 가는 대로 새는 통에 책은 오히려 더 풍성해진다.
20년 사이 빌 브라이슨도 나이를 먹었다. 머리는 더 희끗해졌고, 성격은 한층 더 까칠해졌다. 이제 ‘점점 더 알 수 없게 변해가는’ 나라에서 자주 길을 잃는 그는 온갖 불편과 불합리에 투덜거린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스스로도 우습게 여기는 통에 독자는 그와 함께 낄낄거리게 된다.
“낄낄거리는 웃음소리가 새어나올 수 있으므로 공공장소에서는 읽지 말 것”이라는 《더 타임스》의 경고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여전히 막힘없는 입담과 깊은 애정으로 빚어낸, 빌 브라이슨 표 영국 여행기의 두 번째 장으로 풍덩 빠져들어 보자.
이번 책은 출판사 편집자와의 점심 식사에서 시작된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을 내신 지 어느덧 20년이 됐는데 속편을 쓰실 생각이 없으시냐”는 질문에 빌 브라이슨은 이렇게 너스레를 떤다. “눈동자 속 홍채가 있어야 할 자리에 파운드화 부호가 반짝이고 있었다.” 마침 영국 시민권을 취득해 이중국적자가 된 그가 명실상부 ‘제2의 조국’이 된 나라를 다시 한번 돌아볼 차례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여정은 조금 별나다. 지도 위에 자를 대고 바다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가장 긴 경로, 스스로 ‘브라이슨 길’이라 이름 붙인 여정을 따라간다. 물론 충실히 따르지는 않는다. 데번, 콘월, 더럼으로 마음 가는 대로 새는 통에 책은 오히려 더 풍성해진다.
20년 사이 빌 브라이슨도 나이를 먹었다. 머리는 더 희끗해졌고, 성격은 한층 더 까칠해졌다. 이제 ‘점점 더 알 수 없게 변해가는’ 나라에서 자주 길을 잃는 그는 온갖 불편과 불합리에 투덜거린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스스로도 우습게 여기는 통에 독자는 그와 함께 낄낄거리게 된다.
“낄낄거리는 웃음소리가 새어나올 수 있으므로 공공장소에서는 읽지 말 것”이라는 《더 타임스》의 경고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여전히 막힘없는 입담과 깊은 애정으로 빚어낸, 빌 브라이슨 표 영국 여행기의 두 번째 장으로 풍덩 빠져들어 보자.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리커버 에디션) (욕쟁이 꽃할배의 더 까칠해진 시골마을 여행기)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