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명경, 김하세한, 느티나무, 서림승희, 소유, 쓰꾸미, 현재여정

저자 : 강명경
사람과 마음을 나누고 온기를 전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이 좋다. 예술과 문학이 공존하는 일상 속에서 내 마음을 마주하고, 나만의 결을 단단하게 새겨간다.
저서: 공저 『인생 사계절』 외 다수

저자 : 김하세한
'하루에 세 가지를 한다'는 하세한. 걷고, 읽고, 쓰는 일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간다. 삶에서 만난 단어를 붙잡고 살아내며, 일상의 경험을 한 편의 글로 기록하는 일을 좋아한다. 오늘도 한 단어를 배우고, 한 단어를 실천하며, 한 단어를 삶으로 완성해 가고 있다.
저서: 공저 『인생 꽃을 피우는 시간』 외 다수

저자 : 느티나무
도서관을 사랑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서. 스무 해째 도서관에서 사람과 책을 만나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책이 알려주지 못한 또 다른 세상을 만나기 위해,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들을 천천히 찾아가고 있다.
저서: 공저 『내가 사랑한 단어들』

저자 : 서림승희
사랑스러운 고양이 두 마리의 애교로 매일 행복한 집사이며 초보 작가다. 작가라는 호칭이 낯설지만 꾸준히 글을 쓰고자 한다. 2026년은 발목부상으로 60세 전 full코스 완주 계획에 차질이 생겼으나 포기하지 않는 마라토너다.
저서: 공저 『인생 사계절』 외 다수

저자 : 소유
(사)한국코치협회 KPC 인증 코치. 무용 동작 심리치료사. 심리상담사. 등대 심리상담 연구소 소장. 가족 상담 치료학 박사.
저서: 공저 『나부터 챙기기로 했습니다』 외 다수

저자 : 쓰꾸미
읽고, 생각하고 쓰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의 ‘쓰꾸미’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작가는 운동, 독서, 명상(사색) 그리고 글쓰기가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신념을 가졌다. 이 가치를 글에 담고 있다.
저서: 공저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외 다수

저자 : 현재여정
아직도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지구에 태어난 김에 많은 나라를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보고, 먹고, 놀고 싶다. 하나의 답보다 여러 가능성을 살펴보고, 속도보다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삶과 사람에 대해 평생 질문하며 글에 녹여내고자 한다.
저서: 공저 『내가 사랑한 단어들』

기획 : 글빛현주
아직도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지구에 태어난 김에 많은 나라를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보고, 먹고, 놀고 싶다. 하나의 답보다 여러 가능성을 살펴보고, 속도보다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삶과 사람에 대해 평생 질문하며 글에 녹여내고자 한다.
저서: 공저 『내가 사랑한 단어들』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 시작을 열어준 단어들 - 나를 일으켜 세운 단어
1-1. 애썼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순간 (강명경)
1-2. 스며들다 : 스미면 연인 (김하세한)
1-3. 나 : 나를 지키는 사람 (느티나무)
1-4. 프로: 돈 받으면 프로, 나는 프로다! (서림승희)
1-5. 보호자 :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 (소유)
1-6. 질문 : 개근생을 멈춘 한 줄 (쓰꾸미)
1-7.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에 완벽한 정답은 없다 (현재여정)

2장 : 나를 만든 단어들 - 정체성을 새긴 언어의 힘
2-1. 처음: 나를 만들어 가는 발걸음 (강명경)
2-2. 웃음 : 만드는 감각 (김하세한)
2-3. 사람 : 마음의 연결 (느티나무)
2-4. 시행착오: 잃은 것과 얻은 것 (서림승희)
2-5. 똘끼 : 나를 살린 불꽃 (소유)
2-6. 선택 : 정답 대신 불편을 안는 용기 (쓰꾸미)
2-7. 수용: '있는 그대로의 나'와 화해하는 순간 (현재여정)

3장 : 사람을 사랑하게 된 단어들 - 말 한마디에 달라진 세상
3-1. 수용: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강명경)
3-2. 물들기 : 오해보다 이해 (김하세한)
3-3. 어른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어른 (느티나무)
3-4. 이해: 원한다면 실천하라 (서림승희)
3-5. 시소 : 관계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소유)
3-6. 스토리 : 오해 뒤에 숨겨진 맥락 (쓰꾸미)
3-7. 용기: 나를 말할 용기 (현재여정)

4장 : 닮고 싶은 단어들 - 나는 이 단어처럼 살고 싶다
4-1. 품위: 삶에 충실할 때 빛나는 아우라 (강명경)
4-2. 멀티페르소나 : 다정한 다중인격자 (김하세한)
4-3. 곁 : 네 살의 너와 그 시간 속으로 (느티나무)
4-4. 온기: 우리는 모두 따뜻한 사람들 (서림승희)
4-5 단단함 : 부드러움은 내공에서 나온다 (소유)
4-6. 반복: 무너진 자리에 벽돌을 얹다 (쓰꾸미)
4-7. 변화: 지루함에 썩지 않기 위해 (현재여정)

[마치는 글]

출판사 서평

“내가 쓰는 언어가
나의 세계가 된다.”

언어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일곱 명의 이야기!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남긴 명제다. 저자는 이 명제를 소개하며,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스스로를 증명하는 모든 활동이 단어라는 영토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한다.

한겨울처럼 춥고 매서운 바람이 당신의 인생을 흔들고 있다면, 철학이나 자본이 아닌 ‘언어’에서 답을 찾아라. 당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한 걸음 나아가게 만드는 건 머릿속에 그리고 가슴속에 새겨진, 한 단어면 충분하다. 이제 당신의 세계를 구원할, 그리고 당신의 세계를 한층 넓혀줄 단어를 간직한 『내가 사랑한 단어들』을 펼칠 차례다.

저자들은 『내가 사랑한 단어들』을 통해 차갑고 편협한 언어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자신만의 따뜻한 영토를 기꺼이 꺼내 보인다. 일곱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진심 어린 조언이 당신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