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맞을 용기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지랄 맞을 용기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17.80
Description
“사실 인류의 역사는 ‘지랄’의 역사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은 늘 둥글게 살라고 말합니다. 참고, 맞추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시대를 깨고 압도적인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은 오히려 권위와 통념 앞에서 쉽게 고개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지랄 맞을 용기』는 알렉산더 대왕 앞에서도 할 말을 했던 디오게네스, 미술사의 규칙을 깨뜨린 피카소, 교황의 재촉에도 자신의 방식을 굽히지 않았던 미켈란젤로, 엉덩이를 걷어차일 각오로 뛰쳐나간 모차르트 등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세상을 바꾼 힘은 때로 타협하지 않는 고집과 저항에서 나왔음을 이야기합니다.
타인의 시선에 맞춰 자신을 깎아내리고, 사회가 정해 놓은 ‘좋은 사람’의 틀 안에서 살아가는 대신 때로는 미움받고 욕먹을 각오를 하더라도 자신의 선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지랄맞음’은 단순한 무례함이나 반항이 아닙니다. 내 삶의 기준을 타인에게 넘겨주지 않는 단단한 자기 확신에 가깝습니다.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어 온전히 나다운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저자

조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