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책 쫌 읽어라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책 이야기)

아들아, 책 쫌 읽어라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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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책 이야기, 『아들아, 책 쫌 읽어라』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을 빌려 재미있는 책들을 소개한 책으로, 저자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기록한 감상문이자 아들에게 보내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편지다. 이 책은 흔히 말하는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을 추천하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다양한 상상과 즐거운 논리를 전하고 있으며, 아들과 함께 책을 보고, 책으로 대화하고, 책을 통해 논리와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작은 충고들, 즉 인생에 대한 깨달음과 통찰, 소중한 지혜들을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소중한 지침서가 될 단 한 권의 책『아들아, 책 쫌 읽어라』, 책을 통해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고자 한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저자

김청수

저자김청수는부산MBCPD로재직하면서영화프로그램[시네마월드]를연출했고영화[오구]를제작했다.부산국제영화제와전주국제영화제에서일했고,다큐멘터리[노무현입니다]를공동제작하기도했다.저서로는『굿나잇미스터무비』가있고,『시나리오고쳐쓰기』,『임팩트있는장면을만드는스토리기법』,『서브텍스트』를번역했다.다음영화[꽁지]시나리오를쓰고있고,기부릴레이‘비단구두프로젝트’를촬영중이다.

목차

1-10권
단테알리기에리『신곡』
세르반테스『돈키호테』
알렉상드르뒤마『삼총사』
찰스디킨스『데이비드코퍼필드』
허먼멜빌『모비딕』
루이스캐럴『이상한나라의앨리스』,『거울나라의앨리스』
브램스토커『드라큘라』
로버트L.스티븐슨『지킬박사와하이드』
아서코넌도일『셜록홈즈전집』
러디어드키플링『킴Kim』

11-20권
G.K.체스터튼『브라운신부』
레이먼드챈들러『기나긴이별』
T.S.엘리엇『캣츠』
제임스M.케인『포스트맨은벨을두번울린다』
에도가와란포『외딴섬악마』
대실해밋『몰타의매』
어니스트헤밍웨이『노인과바다』
산도르마라이『열정』
이렌네미로프스키『프랑스조곡』
조지오웰『동물농장』

21-30권
존딕슨카『세개의관』
다프네뒤모리에『레베카』
윌리엄골딩『파리대왕』
윌리엄버로스『정키』
앤서니버지스『시계태엽오렌지』
J.D.샐린저『호밀밭의파수꾼』
커트보네거트『제5도살장』
비스와바쉼보르스카『끝과시작』
트루먼카포티『인콜드블러드』
존파울즈『프랑스중위의여자』

31-40권
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백년의고독』
치누아아체베『모든것이산산이부서지다』
존르카레『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
실비아플라스『실비아플라스의일기』
존가드너『그렌델』
돈드릴로『화이트노이즈』
마거릿애트우드『시녀이야기』
존어빙『일년동안의과부』
켄폴릿『대지의기둥』
파스칼메르시어『리스본행야간열차』

41-50권
후나도요이치『무지개골짜기의5월』
릭게코스키『아주특별한책들의이력서』
살만루슈디『한밤의아이들』
스티븐킹『스탠드』
무라카미하루키『세계의끝과하드보일드원더랜드』
기리노나쓰오『아웃』
힐러리맨틀『울프홀』
가즈오이시구로『남아있는나날』
루이스드베르니에『코렐리의만돌린』
페터회『스밀라의눈에대한감각』

51-60권
박노해『그러니그대사라지지말아라』
닐스티븐슨『스노크래시』
제프리유제니디스『미들섹스』
아룬다티로이『작은것들의신』
마이클셰이본『캐벌리어와클레이의놀라운모험』
할레드호세이니『연을쫓는아이』
세라워터스『벨벳애무하기』
율리체『형사실프와평행우주의인생들』
제이디스미스『하얀이빨』
줄리안패트릭『501GreatWriters』

출판사 서평

추천의글中
아들에대한사랑과책에대한순정이예쁘게책이되어나왔으니축하는당연하고나도기쁘다.어버이의겸손한지혜와아들의행복한미소에서세상의사랑을본다.읽는내내책에대한사랑,아들에대한사랑이고스란히느껴져마음이먹먹해졌다.아버지가아들에게들려주는이야기이전에,세상의모든아버지가먼저이책을읽었으면하는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