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이 자라는 다봄 그림책 시리즈. 내 것과 다른 사람의 것을 구분하는 것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서 중요한 활동이다. 자신의 소중한 주머니를 아무도 만지지 못하게 하는 이 책의 주인공 오랑우탄의 모습에 ‘내 거야!’를 외치는 아이의 모습이 자연스레 겹쳐진다. 혹시 오랑우탄이 욕심쟁이인가 생각이 드는 찰나, 오랑우탄의 또 다른 마음이 드러난다. ‘내 거야!’를 외치던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기꺼이 자기 것을 나눠 줄 때의 마음, 바로 그 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내 거야, 만지지 마 (양장본 Hardcover)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