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8년 (나를 바꾼 시간)

독서 8년 (나를 바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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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9전 10기의 인생이 담긴 8년간의 독서 성장 분투기!
누구에게나 삶을 바꿔보고 싶은 열망이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아득한 현실과 반복되는 가까운 미래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망이 있다. 저자 황희철은 그 시작이 책을 읽는 것부터라고 말한다. 독서가 뭐 그리 대단한 거냐고 생각할 수 있다. 취미로 둘러대기 좋은 게 독서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다. 그 말도 맞다. 당장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해서 삶이 불행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닌 독서가 그에게는 삶을 바꾼 운명이었다. 그런 그라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만의 독서 스토리가 이 책 『독서 8년』에 담겨 있다.

저자는 책과 함께 8년이라는 시간을 지내면서 비로소 불안한 마음에서, 바닥을 치던 환경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전까지 시달렸던 위태로움의 정체는 경제적인 문제뿐만이 아니었다. 삶의 주도권을 쥐지 못한 채 주변 상황에 휩쓸리고 비교하기 바빴던, 못난 자신 때문이었다. 이것을 깨닫게 해준 것이 독서였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인문 독서를 시작하면서 ‘나’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었다. 책은 철부지 청년이 자립과 나눔의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다. 이 책은 멘토인 이지성 작가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성장하는 인생을 경험한 저자 황희철의 좌충우돌 독서 분투기를 들려준다.

책은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 읽기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올바른 태도를 정립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과 삶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 <절실함이 나를 책으로 이끌었다>, 제대로 습관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는 <차근차근 진심 독서의 첫걸음>, 변화된 모습을 꿈꾸며 책 읽는 생활을 일상화하기 시작한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그리고 책에서 읽은 대로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기쁨을 찾은 <읽는 인간에서 움직이는 인간으로> 등이 그것이다. 책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독서 기피자’에서 책으로 인해 삶이 완전히 뒤바뀐 ‘책 전도자’로 성장하기까지 그 기록과 분투기를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롭다.
저자

황희철

저자황희철은2005년신한생명에서보험세일즈를시작,2006년교보생명에서‘OnemoreCampaignChampion’(320명중1위)달성,2008년서울신문주관‘금융인대상’을수상했다.현재금융지식이전무한사람들을위해㈜차이에듀케이션및서울교육연구소에서쉽고현실적인경제교육을본격적으로전파하고있다.인문학과경제를결합한‘경제제대로읽기1년과정’,적게벌어도잘사는‘가계부특강’,새로운경제관념을제시하는‘생각하는경제’등다양한강연을통해금융문맹을벗어나고자하는이들을돕고있다.저서로는자기주도적시간관리법을소개한《하루관리》(공저)와실용적인가계부정리법을알려주는《페이고가계부》가있다.
지방전문대를나와4년제로편입,평점1점대로6년만에졸업해스펙과는무관한삶을살았다.첫직장에서월급67만원을받으며계약직의설움을겨우버텼다.줄도백도없는내가살아남을수있을까밤낮으로걱정했다.대책없이사표를던지고나와겁없이아홉번이나사업을벌였다가몽땅망해버렸다.홀로공중화장실에쪼그려앉아있던어느날,서러움이물밀듯이몰려왔다.장기매매스티커를발견하고세상을등지려했다.하지만이후한선배의권유로보험영업을시작하면서인생의큰전환점을맞았다.금융업에뛰어든지3년만에억대연봉자가되었고,인생의멘토를통해책을만나면서불운하던삶에서완전히빠져나왔다.현재는두개의회사를운영하는CEO로,책속의진정한부와나눔을실천하기위해노력하고있다.《독서8년》은지난8년간절박한심정으로책을붙들며지독하게살아온삶의기록이다.

목차

|시작하며|독서를통해나를세우다

PART1[태도]절실함이나를책으로이끌었다
·대체왜읽어야하는가
·책읽기의어려움
·진짜독서는마음을배우는것
·올바른태도를갖추다
·이제실행력이필요할때

PART2[습관]차근차근진심독서의첫걸음
·책으로여는아침
·냉정과열정사이에서
·나를세우는자존감수업
·나만의커리큘럼을만들다
·책과현실,그리고꿈

PART3[변화]책으로나를지켜낸다는것은
·독서근육트레이닝
·절박하게읽고생각하라
·독서로성장한롤모델을찾다
·반복,필사,사색,토론,쓰기
·살아있는독서,펀리딩

PART4[나눔]읽는인간에서움직이는인간으로
·리뷰,꿈의실행과목표,계획
·역할의방향성을찾아라
·전략적사고를키우는연습
·행복을꿈꾸는책
·내가지독하게읽는이유

|책을마치고|리딩,리드,그리고리빙
|부록1|단계별Reading&Activity
|부록2|[하루관리스터디]커리큘럼
|부록3|[생각하는경제]커리큘럼
|부록4|[경제제대로읽기]커리큘럼

출판사 서평

평점1점대로대학졸업,아홉번의사업실패,
벼랑끝비정규직의삶에서억대연봉자로우뚝,
금융세일즈의달인이자두개의회사CEO로거듭난
황희철의마법같은인생역전이야기


저자황희철은금융회사인㈜서울L&S금융컨설팅의대표이자교육회사인㈜차이에듀케이션의CEO이다.그는2005년신한생명에서보험세일즈를시작해,그로부터3년만인2008년서울신문주관‘금융인대상’을수상한금융세일즈의달인이다.하지만그가처음부터승승장구했던건아니었다.그의20대는한마디로표현하면‘절망’이었다.첫월급67만원으로영업계약직의설움을겨우버티다가이후무려아홉번의사업실패로겪고빚더미에나앉기도했다.절망끝에서그는어떻게성공한CEO가될수있었을까?그를살린것은다름아닌한권의책이었다.

《독서8년》은멘토인이지성작가와함께책을읽으며,성장하는인생을경험한황희철의좌충우돌독서분투기이다.독서법에대한단순한스킬이나비법을전하는책이아닌,한사람의치열한독서성장기를담고있다.책속에는이지성작가와8년동안함께나눈독서이야기를정리한[단계별독서멘토링]이특별수록되어있다.또[책속의책]에는저자가그때마다깨달은다양한감상들과추천도서를세세히기록했다.부록에는본문에서이야기하는내용중에서핵심만추려낸[단계별Reading&Activity]를실었다.

■출판사리뷰

“책을읽는그순간,당신의삶은어떤변화가시작되고있을까요?”
9전10기의인생이담긴8년간의독서성장분투기


누구에게나삶을바꿔보고싶은열망이있다.끝이보이지않는아득한현실과끝없이반복되는가까운미래에서벗어나고싶은소망이있다.저자황희철역시그랬다.돈많은부모를두지도못했고남들이알만한좋은대학을나오지도못했다.가진게별로없는,주위에서흔히볼수있는그저그런사람이었다.항상꿈만꿨다.남과비교하기도했다.환경탓하며열등감에사로잡혔다.앞이보이지않는현실에서얼른떠나고싶었다.하지만딱히방도가없었다.희망사항일뿐이렇다할백이나스펙이없던터라막막할따름이었다.
이곳저것계약직인생으로전전하던어느날,공중화장실에쪼그려앉아있는데서러움이물밀듯이몰려왔다.그의자존감은바닥을치고있었다.가까스로보험영업이란것을새롭게시작하면서돈을조금이라도손에쥘수있었다.어릴적부터거들떠보지도않던종이쪼가리에불과한책이눈에들어온것도그즈음이었다.그후당시보던책의저자인이지성작가님에게용기를내이메일을보냈고,작가님과의만남은곧책과의본격적인만남으로이어졌다.책을든순간,이미그에게서작은변화가시작되고있었던것이다.

책을제대로읽는법조차몰랐던저자가이제는왜독서를해야하는지,독서란대체무엇인지,독서의삶이어떻게나눔으로이어지는지를기쁘게이야기한다.절체절명의시기마다그를살게해준수많은책들과속속들이숨은사연까지,마치독자를옆에앉혀놓고말하듯가슴절절하게이야기한다.한때궁지에몰려숨조차제대로쉬지못하던바닥인생에서현재건실하게자리잡은금융회사와<차이에듀케이션>교육회사를운영하는CEO로서,그누구보다제2의인생을바쁘게살고있다.
《독서8년》은지난8년간저자가그렇게절박한심정으로책을붙들며지독하게살아온삶의기록이다.아무것도가진것없던철부지청년이자립과나눔의삶을꿈꾸기시작한기적과감동의실화다.

리딩멘토이지성과멘티황희철의열정적책읽기!
“당신의삶을혁명적으로바꿀수있는유일한방법은독서입니다.”


저자는변화의시작이책을읽는것부터였다고고백한다.독서가뭐그리대단한거냐고생각할수있다.취미로둘러대기좋은게독서아니냐고말할수있다.맞다.당장책을읽지않는다고해서삶이불행해지지는않는다.그러나누군가에게는별일아닌독서가그에게는삶을바꾼운명이었다.그를살린시간이었다.그런그라서이야기할수있는그만의독서스토리가이책에오롯이담겨있다.
책은4개의장으로이루어져있다.책읽기의어려움을이야기하며올바른태도를정립하기까지의지난한과정과삶을허심탄회하게이야기한[절실함이나를책으로이끌었다],제대로습관화하기위해구체적으로시간관리를어떻게했는지보여주는[차근차근진심독서의첫걸음],변화된모습을꿈꾸며책읽는생활을일상화하기시작한[책으로나를지켜낸다는것은],그리고책에서읽은대로나눔을실천하는과정에서뜻밖의기쁨을찾은[읽는인간에서움직이는인간으로]등이그것이다.아울러실패와좌절을반복할때마다그에게감동과깨달음을준[책속의책]코너도읽는깊이와감동을전한다.책을거들떠보지도않던‘독서기피자’가책으로인해삶이완전히뒤바뀐‘책전도자’로성장하기까지그기록과분투기를단계별로확인할수있어흥미롭다.

이처럼삶을바꾼시간,삶을살린8년간의독서이야기《독서8년》은초보자의어리숙한모습은물론일상독서를시작하면서시간을주도하고관리하고성장해가는모습을모두다룬다.저자는애초기존의흔한독서법책들처럼전문적인기술을알려주려는마음은전혀없었다고말한다.다만책을가까이두고,지금껏살아온자신의삶에서조금씩긍정적인방향으로변화될수있기를바랄뿐이라는것이다.그의인간적이고진실한고백은왜그의선택은책이었는지,8년간어떤과정을통해변화될수있었는지,나아가책으로인해어떤꿈을꾸게되었는지독자들로하여금동기부여가되고함께성장할수있는토대를마련해주리라확신한다.